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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이따이 Philace] 어학연수를 통해 얻은 큰 깨달음 "영어의 꿈과 목표의식을 발견하다"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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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이따이 Philace] 어학연수를 통해 얻은 큰 깨달음 "영어의 꿈과 목표의식을 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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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스빙
댓글 0건 조회 9,466회 작성일 14-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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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emi입니다.
저는 필리핀 마닐라 근처의 따가이따이 필에이스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smiley


 맨 처음에는 필리핀에서 공부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도 않았는데....
제가 이곳에 와서 영어 공부를 벌써 12주나 하게 되었네요.



------ 나의 현명한 선택 필자닷컴 ------

 

솔직히 저는 영어를 엄청 싫어하는 학생이었습니다.
지루하고 재미없고.. 영어를 잘하면 좋겠다고 생각은 했으나 그렇게 많은 필요성을 느끼지는 못했었어요.
제가 제일 자신없고 싫어하고 못하는 과목이 영어 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겐 영어가 절실히 필요하게 되는 날이 왔습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시작하려고 인강도 들어보고 독학도 해보고 학원도 다녀보았는데
지루하고 재미없고 가장중요한건 어떻게 공부를 시작하고 준비해야 되는 지도 모르겠다는 거였습니다.
그러다가 영어어학연수를 가서 영어만 공부하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을 뒤지던 중 필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가는 어학연수라 아는 정보도 많이 없어서


 

가장 유명한 필자닷컴을 고르게 되었는데 정말 잘 선택한 것 같더라구요.

제가 필리핀에 오려고 준비하면서 필자닷컴에 가장 고맙게 생각하는 것
많은 정보를 제가 묻지 않아도 알아서 다  꼼꼼하게 준비해 주는 점이 가장 고맙게 느껴집니다.

 

------ 따가이따이에서 변하는 나의 마음가짐 ------


저는 필리핀에 맨 처음 도착하자마자 ‘아.... 정말 후진국이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학원에 도착하여 밤하늘을 보고 ‘아.. 진짜 아름답다’ 정말 놀라움을 감추지 못 할 정도로
목이 빠져라 하늘을 쳐다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필리핀에 공부하러 잘 왔다고 생각하는 점이 이곳에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꿈이 있고, 목표의식이 있습니다.

그걸 보면서 자극받고 더 열심히 살자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제가 이곳에 와서 영어공부를 하면서 점점 영어가 재미있어지고,
어떻게 공부해야겠다는 요령이 생기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공부하는 곳은 필리핀의 따가이따이라는 지역입니다.
날씨도 가을과 봄 날씨이고 자연경관이 좋아서 그냥 하늘만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솔직히 놀러가기에 딱 좋은 날씨이지만 ^^*
날씨가 공부하기에 더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니 저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니는 따가이 따이의 phil - ace 어학원의 선생님입니다. 유니폼을 다같이 입고 계십니다. ^^ 예쁘죠?



phil - ace의  기숙사 입니다. 자연친화적인 느낌이 하루종일 기분이 좋습니다.

 



1:1 맨투맨 수업시간



------ 마닐라의 필자라운지 최고에요! ------


제가 필리핀에 와서 공부하는 동안 필자닷컴을 통해서 이곳에 많은 학생들이 오고,
그만큼 필자 매니저가 이곳에 자주 방문해 주는데요. 그럴 때마다 반갑습니다.
뭔가 이 외국 땅에 친하고 믿을만한 친구가 있는 느낌이랄까요? 반갑고 좋더라고요.
또 저는 이 곳에 있는 동안 생일을 맞이해서 필자 매니저님이 직접 준비한 생일선물도 받았습니다.
공짜라 생각하니 그 것 또한 기분이 좋더군요.

따가이따이에서도 필자닷컴은 다른 어학원에서 오는 학생들이 누리지 못하는 것들을
필자닷컴 학생들에게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일단 필자 현지라운지가 있다는 게 정말 큰 혜택인거 같습니다.

저도 한번 마닐라라운지에 갔다가 인터넷도 하고 호주 오티도 1:1로 자세히 받고 조언도 듣고, 정말 좋았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비행기시간이 때문에 마닐라라운지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공항을 가는 친구도 많더라고요.
대부분은 혼자오기 때문에 혼자 공항에서 몇 시간 기다리기는 정말 지루하니깐
라운지에서 시간을 보내다 가는 거죠. 그래서 저희들에게 라운지는 한국에 있는 집과 같은 느낌입니다.

 


마닐라 그린벨트



필리핀 대표 디져트 망고쥬스와 할로할로 (팥빙수)


필리핀에서, 따가이따이에서 어학연수를  지내면서
이곳사람들이 사는 여유와 문화, 음식도 배우고 빡빡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도 배우고 있습니다.

한국에 살면서 모든 비교하고 이겨야 행복하다고 느꼈는데,
필리핀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의 여유와 행복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영어 뿐만아니라 삶의 큰 가르침, 큰 깨우침 얻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필자에게 이런 기회와 또 다른 다양한 혜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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