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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MONOL] 나의 화장품 면세점 판매직 ★꿈을 이루기 위한 필리핀 어학연수 체험담 > 필리핀어학연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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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MONOL] 나의 화장품 면세점 판매직 ★꿈을 이루기 위한 필리핀 어학연수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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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uan11
댓글 0건 조회 9,109회 작성일 14-09-03 00:00

본문


[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필리핀 연수 체험담 ]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내 옛 직장인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탑승했다.
그날은내 첫 출근 날보다 더욱 긴장했었고 내 심장은 요동 치고 있었다. 내가 연수를 떠나기 전에 사람들은 나에게 질문하곤 했다.
왜 잘 다니고 있던직장을 그만두고 어학연수를 떠나려 하냐며 말리기도, 응원하기도 했었다.
나는 인천공항에서일을 하였지만 내 영어실력은 바닥을 치다 못해 땅을 파고 들어가는 수준 이였다. 공항에서 가끔 외국인들과말을 하면
나의 대답은 항상 안내창구를 손가락으로 가르치며 “오버데어”라고 외치곤 했다. 그래서 직장에서의 내 별명은 오버데어 였다.

한국에서 흔하지않은 남자 피부미용사 출신인 내 꿈은 공항 면세점 화장품 판매원 이였다

판매직은 영어는 기본으로 해야 하는 직업 이기에 나는 판매직을 포기하고면세점 사무실에서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었다.
사람들 보기에는 좋은 직장 이지만 이런 영어실력으로 절대정직원, 또는 판매직은 못 된다는 생각에 과감히 일을 그만두고,
내꿈 이였던 면세점 판매직이 되기 위해 어학연수를 도전하게 되었다. 그만두면서 채용담당 직원에게 돌아와서
11월에 판매직에 들어가겠노라고 선언하며 사무실을 나왔다.

그리고 나는 필자어학원의소개로 필리핀 바기오에 있는 모놀 어학원에서 3개월동안의 공부를 했었다. 3개월동안 공부를 하며
내가 가장 많이 한 생각은 왜 지금까지 영어 공부를 하지 않고 살아왔을까? 라는 생각을 너무 나도 많이 하였다.

그래서 인지 나는 3달 동안 죽기살기로 공부를 하였고 졸업은 앞둔시점에서 내 영어 실력을 보니 너무나도 무언가 아쉬 웠다,
필리핀 선생님들과 친구들은 정말 많이 늘었다고칭찬을 했지만 나 자신이 느끼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했다.
졸업을 할 시기쯤 근로장학생 모집 공고를 보고아직 많이 부족한 내 영어실력을 위해 더욱 공부가 하고 싶어 근로장학생에 지원하였고.
지금은 모놀 어학원에서근로 장학생으로 생활하고 있다. 7개월정도 되는 시간 동안 어학원에 머물면서 보고 느낀 것은 너무나도많다.
그중에 내가 느낀 것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최대한 피력해 보겠다.
 
 
내가 선택한 모놀 어학원


내가 생각하는 연수 성공비결


1. 미리 문법 공부를해놓을 것

 

내 목표는 면세점화장품 판매직이 되는 것 이였다. 하지만 모놀어학원 도착 이후 모놀 에서 취득받은 내 영어 레벨1 이였다.
이게 어느 정도 레벨1 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첫 수업에서 BE동사배운다. I 뒤에는 am, you 뒤에는 are 너무 기초이다..
지금 생각하면 가장 후회하는 부분인데왜 한국에서 준비를 하지 않고 왔을까???

적어도 2달동안한국에서 문법 공부를 하고 오면 보다 높은 레벨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보다 높은 레벨은 보다 완벽한 문법을 알고 있다는 말이고,
그렇다면 모든 부분에서 남들보다 빠르게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다
. 또 아무리 선생님이영어를 잘 가르친다고 해도 선생님은 원어민 이고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

레벨1에서 영어를 하나도 못 알아 듣는 실력으로 필리핀에 가서 수업에 들어간다면 처음 몇주는 낭비하는 시간도 분명많을 것이다.

문법은 한글로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기에 나는 2달정도의 영어 문법 워밍업 기간을 한국에서 가진 다음에 필리핀으로 출발하는것을 개인적으로 추천한다
 



2. 그날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써먹어라.


 

영어를 빨리 이해하기 위해 만든 나만의 룰인 ‘처음 배운 문법 또는 단어는 하루에 3번이상 사용하기’ 나에게는 정말 효과적 이였다.

수업에 들어가면 문법과 표현을 배우는데, 분명히 한번에 이해하고 완벽히 사용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
가끔 학생들 중 안타까운 것이 수업시간에 오직 프리토킹 하면서 문법은 등한시 하는 경우가 있다. 프리토킹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문법이고 단어다.
그러기에 나는 수업시간에 문법과, 단어의 사용법을 공부하고 수업 끝나고 필리핀 직원들 또는 선생님들과 프리토킹 하는 것을 항상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주위를 들러보면 널리고 널린 것이 프리토킹 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심지어 청소부들도 보통 학생들보다 영어 잘한다.
누가 그랬는가 영어는 자신감이라고, 시도하라, 대화하라, 그리고 오늘의 문법과 단어를 3번이상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뒤 문법을 이해하고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3. 목적의식, 목표의식을 구체적으로 세워라.



나의 뚜렷한 목표


필리핀 어학원에도착해서 만든 영어 이름은 cosmetics.
나는 대한민국 군대도 전역한 남자인데 이름이 한국말로화장품들 인 것이다.
그것보다 내가 왜 연수후기 첫 시작부터 왜 이러한 글을 쓰고 있을까? 왜 내 이름이 화장품들인 것을 말하고 있을까?

내가 설명하고자하는 글의 내용은 목표을 확실히 하라는 것이다.
만드는 것이 정말 면세점아 좋다 나에게는 목표가 있었다,
면세점 남성화장품 판매직.!!내 이름도 화장품 내 책상에는 “ 인천공항 면세점 XX메장 내가 간다” 라고 써놓고 항상 공부를 하고는 했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도 확실하게 부족하다.그래서 나는 주단위로 내가 나만의 개인적인 공부 목표를 만들고 주말마다 혼자 결산을 하고 는 했다,
이런 방법으로 1달 정도 공부하고 뒤를 돌아보니 내가 챙취 하고자 했던 목표에 다가간 나자신을 발견 할수 있었다.




4. 스트레스를 꼭! 풀어라

모놀 어학원의 한달에 한번 있는 떡 빨리 먹기 대회


어학연수를 오면서 이 부분을 간과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분들이 많다,
대다수의학생들이 처음에는 공부만 죽어라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어학연수를 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스트레스를푸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심지어 스파르타 학원인 모놀도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한달에 한번씩은 파티를 연다.
그리고 주말에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소하는지에 따라 한 주의 컨디션이 결정되고공부에 크게 영향을 끼치기에 스트레스 해소는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전형적인 한국식 스트레스해소법인 음주 후 노래방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다.
분명 학습적이며 주말에도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스트레스해소방법이 있다.

나는 주말이면 백화점에 가서 필리핀 직원들에게 이것저것 질문을 하며 쇼핑을 하기도했고,
선생님들을 만나서 밥을 먹기도 했다, 방에서 쉬고싶으면 노트북으로 영한 자막을 틀어놓고 영화를 보곤 했다.


주말에 여행을 떠나는 학생들도 있는데 여행을 가서 사용하는 영어는 생각보다 많다고 한다.
주말에 혼자 공부는 것도 정말 좋은 학습 방법이지만, 이러한 방법으로스트레스를 해소 하면서 같이 공부하는 것도 방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있는 모놀 어학원은 한달에 한번 페널티 파티를 주최한다 그리고 필자 라운지 역시 한달 한번 필자 라운지에서도 행사가 있다.
이부분이기 적절히 이용하면 보다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모놀 어학원 장점
 


 

분명 필리핀의다른 어학원들도 맨투맨 수업이 있고 영어로 말할 수 있는 기회도 많을 것이다.
이 부분은 거의 모든필리핀 어학원들의 공통된 가장 큰 강점이다 그렇다면 내가 선택한 모놀의 장점은 과연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기모놀의 가장 큰 강점은 스파르타라는 걸맞은 페널티 제도와 3+1룸 그리고 E모놀 서비스이다.




일단 모놀에 도착하고정식 O.T가 끝이 나는 순간 학생들은 방을 제외하고 규칙상 한국말을 사용하지 못한다.
E.O.P(ENGLISH ONLY PORICY)라는 제도는 만약에 한국어를 사용하다
 
매시간 순찰을 도는 직원들에게적발될 경우에는 페널티1시간을 부과 받게 된다,
패널티 1시간은 해당텀(4주)안에주말 셀프스터디로 삭감을 할 수가 있다. 만약에 패널티를 삭감하지 못하고 해당텀 이 끝날 때마다
1시간의 패널티당 50패소의 벌금이 부과된다. 분명 1시간=50패소는보기에 작은 돈이지만 충분히 면학분위기를 만들기에는 충분한 분위기라고 생각한다.

그와 더불어 모놀 어학원의 강점은 오직 5명의 한국인 직원만 있다는 것이다.
청소, 빨래 같은 모든 수업 이외의 부분을 영어로 해결해야 하며 모든 학생들은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더욱더 많아진다.

그리고 스파르타 학원이니 당연히 평일 날 에는 외출이 불가능하다, 물론음주도 불가능하다,
만약에 음주를 하게 된다면 2주 출금지와 32시간의 페널티를 받게 되며 학생들은 이 때문에 더욱더 학업에 열중하고 탈선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모놀의 또 다른 강점 3+1룸에는 3명의 학생과 1명의 필리핀 원어민 선생님이 한방에서 같이 생활을 한다.

단순히생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방에서도 영어 사용의 기회에 노출되며
이는 보다 빠른 영어 학습 효과를 학생들에게 가져다 준다. 가끔 ‘3+1룸 은 그냥 외국인 선생이랑 같이 사는데 왜 영어실력이금방 늘죠’ 라고
질문하는 학생들이 있다 내가 7개월동안보고 느낀 가장 큰 이유로 예를 들자면 모놀에는 중국, 대만, 태국에서 오는 외국인 학생들이 있다.

이들은 한국인보다 비교적 적은 숫자 때문에 항상 영어만 사용하며 같은국적의 학생들끼리도 영어를 쓰는 모습을 보인다.
이 때문에 나는 대다수의 외국인 학생들이 대다수의 한국인학생보다 보다 빠르게 영어실력이 느는 모습을 종종 볼 수가 있었다.

물론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방에서까지 영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보다 빠른 영어 습득 실력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가장 큰 것은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는 도우미가 바로 옆에 있다는 점이다.
각방마다선생님이 원하는 개인적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E모놀 다른 어학원가 차별화 되어있는 모놀 사후 서비스 중 하나이다.
보통어학연수고 끝나고 한국에 돌아가는 학생들의 영어실력은 다시 하양 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모놀은 귀국학생들을 위해 E모놀 안의 4:1 영어 그룹 스터디를 무료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영어 학습의 꽃 1:1영어수업도 있는데 1:1 화상영어 수업은 졸업생에 한에서 한달 에 17만원할인 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내생 각에는 필자 어학원의 전화영어 서비스까지 사용한다면 귀국후 에도 보다 좋은 영어 실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나만의 용돈 관리 방법
 
1. 너무 한국처럼 놀려고 하지 말아라.
 

내가 모놀에서 근로 장학생으로 일하며 신입생이 오면 주말마다 간의 OT를진행하며 학생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필리핀에서 한국인처럼 노는 것보다 어느 정도는 필리핀 식으로놀면 많은 돈을 많이 아끼고 절약 할수 있습니다..’
분명 많은 학생들이 필리핀의 물가가 싸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 노래방을 간다면 한국보다보다 많은 돈을 사용하게 된다.
보통의 한국음식은 한국과 크게 가격 차이가 없고 비싼 경우도 많다.


지난 7개월동안 필리핀에서 생활하면서 한정된 돈을 아껴쓰면서 늘어난 나의 생존 비법은, 필리핀화가 되는것이였다.
한달에 만패소~ 2만패소도 부족하다고 하는 학생들을 보며 어떻게 필리핀 사람들은 한달에 만패소 미만을 가지고 생활을 할까?
라는 의문점에서 시작된 나의 용돈 관리 비법은, 지금은 필리핀 사람들이 신기해할 정도로 필리핀화 되어있다.

결론은 한달에 평균 2000~패소에서3000패소 는 아끼고 있다.


 

2. 지프니 사용법을 배워라.
 

한국학생들 에게 ‘필리핀 대학생은 하루에 얼마 정도 사용을 할까??”
라는 질문을 한국학생들에게 하면 한국학생들은 대다수 300~500패소(만원~만오천원) 정도라고생각한다.
하지만 정답은 100패소(3000원) 정도의 돈으로 하루 생활을 한다 음식 가격도 큰 차이가있지만.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은 역시 교통비다.
바기오에서보통 택시를 이용하면 60~80패소 정도의 지출이 생긴다.

하지만지프니는 왕복 16패소다. 왕복 150패소를 아낄 수 있다.
적은 돈 같지만 나중에 용돈 기입장을작성해보면 정말 택시로 빠져나가는 돈은 어마어마하다.
일부 사람들이 지프니는 위험하다고 한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오히려 지프니가 안전하다.
왜냐하면 택시는 기사와 1:1의 관계지만 지프니는 기사와 1:다수의 관계이다.
우리나라 에서도 택시보다 버스가 안전한 점도있다.. 지프니 이용 방법은 선생님들에게 질문하면 아주 친절히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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