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ELC] 이글 안보고 가면 정말 후회합니다!!★X5꿀팁!!(Feat. 스쿠버 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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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연수 후기는 4개월간의 세부생활 실제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작성하였으며
세부의 여러 다양한 Activities, 라운지이용후기, 준비물관련 주제에 대한 내용전에 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어공부, 학원선정 tip등을 간략히 하였으니 천천히 읽어보세요.
세부의 여러 다양한 Activities, 라운지이용후기, 준비물관련 주제에 대한 내용전에 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어공부, 학원선정 tip등을 간략히 하였으니 천천히 읽어보세요.
필리핀으로 정하게 된 이유!
첫번째! 얇은 주머니 사정
가장 걱정되기도 하고 중요한 유학 비용! 필리핀의 물가는 한국의 약 1/3정도쯤 정도로 생각될 정도로 저렴합니다.
그래서 교육비는 물론 여가생활, 맛있는거!!! 등 을 착하게 즐길수 있죠.
솔직히 공부만 하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ㅎㅎ? 인생에 언제 갈지도 모르는 해외 여행(?)인데 본전은 뽑아야죠 ㅎㅎㅎㅎㅎㅎ
두번째! 잘 짜여진 커리큘럼과 학생 관리!
셀크학원의 경우 하루에 평균 8 시간정도의 수업을 듣을수 있습니다.
하루 5~6시간정도의 미국 ,캐나다 클래스에 비하면 저렴한 비용에 한 두 시간 이라도 더 영어를 써보고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일석이조의 효율적인 선택 아닐까용ㅎㅎㅎ
필자 , 필리핀 어학연수 퍼스트 클래스
청주 필자 사무실매니저님의 친절한 카톡상담과 다양한 필자의 이벤트
필자, 합리적인 선택의 이유
필리핀 어학연수, 어디서부터 ..어디에서?
필리핀유학을 가기로 결정 한 뒤 유학원 선정에 상당히 공을 들인 편입니다.
아무리 경제적이라고는 하지만 연수비용을 보면 적지않은 금액...실패 확률을 최대한 줄이고자 철저한 계획을 세우기 위함이었�c!
네이버에 필리핀 유학을 치면 나오는 유학원만 십수군데... 일일이 비교해보고 전화도 해봤지만 ...
하지만 실제로 청주에는 제대로 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이 필자 밖에 없었어요.
그 후 사무실에 가서 매니저님께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한시간쯤 궁금한점 물어보고 이런저런 수다를 떨다보니
자연스래 어느정도 필리핀에 대하여 감이 잡히더라구요! 이름도 필자라니!!! 필리핀하고 연관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ㅎ
필리핀 전문
필자에 대하여 얘기하자면 이미 무려 !!!! 19년!!! 동안 필리핀유학을 담당해오던 유학원인지라
필자에 대하여 얘기하자면 이미 무려 !!!! 19년!!! 동안 필리핀유학을 담당해오던 유학원인지라
상담을 받는 동시에 필리핀 전문가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수 있었으며, 여러 학원들의 장 단점,현실적인 부분들까지도
오목조목 설명을 해주셨기 때문에 그중에 서도 제일 합리적인 학원을 선택 할수 가 있었어요.
지속적 관리
매니저님의 관리는 어학연수 전 중 후 계속 된답니다.
사실 공부에 매진하다보면 매순간 비자체크, 항공스케줄체크같은 부분을 매순간 확인하고 있기 쉽지 않은데
정말 딱딱 필요한 순간에 연락을 주셔서 챙겨주십니다~ㅎㅎㅎ
현지 라운지
필자에는 현지에 라운지가 있어서 필자인이라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다양 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식사, 숙박, 이벤트 등의 양질의 서비스를 활용 할 수가 있으며 픽업과 샌딩 등의 사소한 부분까지 서비스 받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라운지에 대해서는 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좀더 자세한 정보를 드리고자 바로 밑에 조금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CELC 파헤치기
자 이제,학원의 이모저모를 살펴 봅시다!

커리큘럼
Speed ESL 집중코스
-가장 보편적인 권장되는 코스입니다. 저 역시도 이 코스로 진행을 했죠. 안정적이고 무리없이 차근차근 실력을 향상 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스파르타 비즈니스 코스
-어느정도 영어에 대한 기본 개념이 있는 중급자들에게 권장되는 코스입니다.
스파르타 파워스피킹 코스
-스피킹실력을 단기간안에 극대화 할수 있는 코스입니다.
ESL과는 다르게 MTM 수업이 5시간입니다. 그룹수업 역시 ESL수업 말고 파워스피킹전용 그룹 클래스를 반드시 3시간 들어야 합니다.
발표위주의 수업이 주로 행해집니다.
스파르타 IELTS 코스
-일반적인 영어권 국가의 영어 공인능력시험인 IELTS위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MTM클래스가 IELTS에 초점을 맞춰서 5시간을 진행한다는 점이 ESL과는 다른 점 입니다.

첫번째, MTM class
MTM class의 경우 필리핀티쳐와 50분간 끊임없이 대화를 하는데 저는 처음에 가장 걱정 하던 수업이었어요...
외국인과 단둘이 한공간안에서 끊임없이 50분간 대화를 하다니....하던 것도 언제인지! 저 역시도 수업을 들으러 간다는
무거운 마음보다는 친한 친구를 만나러 가는 느낌으로 수업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대화량이 많다보니 정말 말문이 트이는데 많은 영향을 주는 수업이죠!
두번째, 그룹 class
때론 경쟁적으로 토론을 벌이기도 하고 때론 티쳐과 클메들 앞에서 떨리는 발표를 하기도 하는 수업입니다.
제 경우에는 그룹클래스에서 정말 영어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제대로 생겼는데 토론중 아이디어는 있는데
영어로 안나와서 답답함을 느껴본 분이라면...동감하실 거에요. 또한 발표! 떨리지만 남들 앞에서 자기의 한계를 비쳐내보임으로써
자기 영어실력을 객관적으로 자각 하는 것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물론 발표도 하다보면 늘기마련이구요!
TIP
정말 간과해서는 안될 부분이 스페셜클래스입니다! 스페셜클래스란 정규수업이 끝난 후
저녁식사를 마치고 19 : 00 ~ 21:00까지 진행되는 공부시간이에요.
보통은 이 시간에 자습을 통해 스스로 부족한 점을 공부하거나 숙제와 단어시험등을 대비 합니다.
하지만 이 시간에도 티쳐가 진행하는 그룹클래스가 있어요!
압니다 물론 이미 평균 오전오후 합쳐서 8시간의 영어수업을 마치면 피곤한게 인지 상정이죠.
하지만 스페셜클래스는 학원내에서도 정말 퀄리티잇는 수준의 수업이 진행됩니다. 티쳐들 역시 검증된 티쳐들로만 구성이 되구요.
숙제의 압박이나 단어시험 등의 압박이 있으시다면 적어도 적어도 1시간은 스페셜클래스 시간에 수업을 들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두시간 모두 수업을 받는 것을 추천드려요 정말!
CELC만의 특징& 살이되고 뼈가되는 규칙
01 EOP(English Only Policy)
자! 필리핀에 온 목적을 다시한번 상기 시켜보자면 제1의 이유는 영어입니다.
한국에서 십수년간 영어공부를 해왔지만 5분짜리 영어발표도 못하는 것이 현실....그마만큼 영어가 힘들고 어렵죠.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더 필리핀에 머무르는 기간동안 바짝 영어실력을 성취해 가야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더욱 더 필리핀에 머무르는 기간동안 바짝 영어실력을 성취해 가야합니다!
그를 도와줄 강력한 CELC 제 1의 불문율. EOP에요 말그대로 영어만 써야하는 규칙입니다.
셀크의 식당과 숙소, 사무실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08:00부터 18:00까지는 무조껀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규칙이에요.
물론 쉽지 않고 어렵죠. 복도에서 한국인 배치메이트나 클메를 만나도 영어로 말해야 하는데...쑥스럽기도 하고 어색하고 물론 어렵기도하고....
하지만 반드시 써야 합니다. 영어 실력을 위해서!!
그리고 모든 EOP zone 내에서 한국어를 사용하다 적발당할 시 주말 외출 통제라는 어마어마한 페널티가 있습니다.

02 Talk Talk card
물론 CELC에는 EOP라는 강력한 제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EOP라는 규칙 내에서, 수업시간에도 영어를 열심히 사용하는 학생에 대한 상점제도인 TalkTalkcard 가 있습니다.ㅎㅎㅎㅎ
이 카드를 5장 모으게 되면 매점쿠폰과 마사지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고 15장을 모으면 SM몰 1000페소 상품권으로 교환이 되요.
이게 은근 별거 아닌거 같지만 열심히 모으게 되더라구요ㅋㅋㅋ 제 경우도 TalkTalkcard 덕에 마사지한번과 매점무료이용 한번 했습니다.

03 비타민데이
필리핀=동남아=과일 이 관계식이 저는 머리속에 있어서 열대과일을 좀 많이 먹어볼 생각이었는데
셀크에서는 한달에 한번 비타민데이라고하는 과일부페가 열립니다.
정말 모든 학생이 먹어도 부족하지 않은 다양한 열대과일들이 가득 차려지는데
망고, 수박, 귤, 파인애플, 바나나, 람부탄등이 한상가득 차려칩니다.
망고, 수박, 귤, 파인애플, 바나나, 람부탄등이 한상가득 차려칩니다.
타지나가서 이렇게 비타민까지 챙기기 힘든데 여기서는 따로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셀크에서의 영어공부!
- 경험을 토대로 한 효율적인 팁

소홀할 수 있는 문법공부를 열심히!
일단 습관이라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하루의 의무공부시간 이외의 자유시간 싸이클을 정해놓는것을 추천하는데, 저는 매일 21:00에 치르는 단어시험 이후 방으로 돌아가
운동, 샤워, 휴식을 10시까지 마치고 다시 맨투맨 방으로 내려와 자습을 했는데 하루양을 정해 놓고 공부하는걸 추천드려요.
정해진 양이 끝났으면 평소 자는 시간보다 일러도 책을 접고 저는 자러갔습니다.
하지만 하루 양이 다 끝나지 않으면 다른 날보다 좀 늦어도 마저 끝내는 것 이 중요해요.
평균적으로 12시 전 후 해서 자러 갔던 것 같네요.
그냥 채우는 시간으로 두시간쯤 앉아 있는 것보다는 오늘 할당량을 채울 생각으로 공부하다보니까
집중도도 올라가고 효율도 올라가는 것 같아요!!
그냥 채우는 시간으로 두시간쯤 앉아 있는 것보다는 오늘 할당량을 채울 생각으로 공부하다보니까
집중도도 올라가고 효율도 올라가는 것 같아요!!

하루의 단어를 내가 스스로 만들고 외우기
단어공부...우리는 그렇죠 사실 까먹지만 않았다면 이미 머리속에 수천개의 단어가 있어야 하지만...어디에 갔는지;;
단어공부...우리는 그렇죠 사실 까먹지만 않았다면 이미 머리속에 수천개의 단어가 있어야 하지만...어디에 갔는지;;
저도 예전에 봤던 단어 같지만 뜻이 기억이 안나는게 몇개나 되는지 몰라요.
그래서 저는 무작위로 단어장을 펼쳐놓고 단어를 외우지 않고 그날 하루 수업을 하면서 또는 회화를 하면서
모르는 단어를 들었을 경우, 내가 하고 싶은데 몰라서 못 뱉은 단어를 그 순간 바로 전자사전으로 찾아서 적어 놓습니다.
자율시간을 이용해 외우는데 이런식으로 뭐랄까 이 단어가 내 머리속에 들어와야 하는 이유(?)가 제공 되니까 금방 외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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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가 이벤트에 참가했을때 매니저님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쓰다보니 허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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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픽업샌딩 서비스, 공항배웅서비스 등과 같이 정말 실용적인 서비스들은 물론, 매주말 투어이벤트와 다양한 식사이벤트 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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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카모테스 Camotes island
자! 카모테스가 유명한 이유를 알려드리자면,
확실히 까먹지 않게 되더라구요. 심지어는 전자사전으로 찾기만 했던 단어인데도 암기가 되는 경우도 있고...
꾸준하고 우직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요령있는 영어공부도 중요
공부도 재미있게 해야지 하고싶어지고 능률이 오르죠. 물론 공부가 항상 재밋을수는 없죠...아니 거의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재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런분들 보셨을거에요. 미드로 영어공부하고, 소설, 잡지등 책으로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
따로 문법공부를 한적은 없으시다고 미드에 나오는 단어와 관용구 위주로 공부하고 발음이나 억양공부도 하신적 없다고 하셨는데...
저의 막귀에는 그냥 native speaker였습니다. 그 이후로 저도 열심히 미드를 공부 목적으로 시청했는데... 일단은 정말 재미있어요!
스토리가 있어서 정말 재밌습니다. 하지만 제가 추천드리는건 영어자막으로 보시는거에요.
절대로! 절대로! 리스닝공부를 따로 할 것
필리핀에서 하루종일 듣는게 영언데 무슨 리스닝을 따로해...라고 생각하시면 안되요!
저 역시도 간과했던 부분이 리스닝이었는데...리스닝은 따로 하셔야 되요.
CELC에서는 매달 말에 월말고사식으로 레벨테스트를 치루는데 IELTS시험 방식으로 봐요. 본 사람은 알겠지만 정말 지옥의 난이도 입니다.
대부분의 학생이 리스닝이 하나도 안들린다고 하는 극악의 난이도 인데 저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매주 화목은 MTM클래스중 두명의 티쳐에게 리스닝수업을 해줄 것을 부탁해서 화목마다 IELTS리스닝을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한건 하면 된다는거에요. 정말 저는 리스닝은 '하나도' 못 알아들었었거든요.
물론 티쳐들과는 어느정도 대화를 하고 있는데도 IELTS리스닝은 정말 하나도...
그런데 그렇게 2주쯤 하니까 조금씩 감이 오는 리스닝 지문들이 생기더라구요!
스피킹보다 중요한 것이 리스닝이라고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아요!!
문법공부
스피킹 위주의 공부를 하다 보니 소홀 할 수 있는 문법. 하지만 독해, 라이팅에 크나 큰 영향을 주는 문법! 반드시 틈틈히 볼 것.
미드로 영어공부
실용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일상대화를 구사하는 모던패밀리를 추천.
실용적이고 가장 현실적인 일상대화를 구사하는 모던패밀리를 추천.
정말로 익숙해지다 보면 영어공부가 재밋어지는 것도 신기한데 들리기까지 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음.
리스닝공부
하루종일 영어에 노출되어 있는 환경은 맞으나 시험을 봐보면 느끼게 되는 리스닝의 장벽. 반드시 따로 연습하고 공부해야 함.
영어책으로 영어공부
문법공부와 더불어 라이팅실력을 늘리는데는 최고의 방법.
나이별로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자기실력에 맞는 책을 골라 읽다 보면 재미도 있고 독해실력도 일취월장.
세부 필자라운지 그 특별한 혜택
다양한 이벤트
필자하면 라운지! 라운지 하면 이벤트!
총 4개월을 필리핀에서 지낸 저의 경우에도 필자 라운지의 이벤트를 다 알지 못할 정도로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데요~
첫번째로는 라운지의 자랑!
디너코스 이벤트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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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가 이벤트에 참가했을때 매니저님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쓰다보니 허기지네요
물론,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주말에는 필자인이라면!
그리고 포인트만 있다면 누구든지 라운지에 방문하여 이런 저런 부대시설과 간단한 음식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간단한 스낵과 라면
- 영화
- 와이파이와 인터넷
- 플스
- 고급 양주류(잔으로 판매)
필자인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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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고기미역국 정식
- 도가니탕 정식
- 해남묵은지찌개 정식
이렇게 있고 저같은 경우에는 너무 맛있어서 3가지 모두 먹어보았습니다~ 진짜 라운지 이용하시는 분은 꼭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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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픽업샌딩 서비스, 공항배웅서비스 등과 같이 정말 실용적인 서비스들은 물론, 매주말 투어이벤트와 다양한 식사이벤트 들이 있어요.
투어 이벤트의 경우에는 제가 아는 것만 올랑고 호핑투어, j리조트 투어, 오슬롭 고래상어 투어가 있고
식사 이벤트는 안심스테이크이벤트, 씨푸드코스 이벤트, 치맥이벤트등등 종류가 굉장히 다양합니다.
또 다른 필자라운지만의 혜택! 바로 게스트하우스서비스 입니다.
지내는 동안 필자 게스트하우스 숙박은 3회 이용 하였는데 4개월동안 3회 밖에 이용안했으면서 무슨 혜택이냐?? 하실 수 있지만,
정말 필요할 때 막상 잘 곳은 없을 때 반드시 두세번은 겪게되는 상황이죠?? 그런 순간에 필자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시면 돼요.
제 배치메이트 들의 경우에는 학원에서 졸업을 한 후 필리핀을 떠나는 항공편이 졸업한 다음주에 잡혀있는 배치들이 있었는데
이런경우에는 학원에서 나와서 갈데가 없어요ㅜㅜ
돈을 내고 숙소를 따로 잡자니 아깝고. 이럴때 바로 게스트하우스 시스템이 빛을 발한다는 말씀!
정말 적어도 지내시는 동안 한번은 게스트하우스서비스에 감사하는 일이 생기게 된답니다.
대망의 세부 Activities & 여행기 (※ 100%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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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얄라 몰
4개월 동안 있으면서도 몇차례 가보았지만 다 보지 못할 정도로 크고 화려한 쇼핑몰!
세부 시티 중심가에 위치.
추천 레스토랑 : 카사베르데, 게리스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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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몰
규모적으로 세부에서는 가장 큰 몰!
백화점개념으로 100페소짜리 티셔츠부터 몇만페소 하는 옷까지 지름신이 오셔도 저렴한 가격에 득템 할수있어요!!
IT park
세부의 강남???
느낌의 필리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고급스럽고 한국 식당도 많이 위치해 있어요. 호화롭지만 그만큼 물가도 쎄다는 ㅜㅜ
추천 레스토랑 : 조선갈비, 쭈꾸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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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스힐
세부의 야경담당! 탑스힐.
학원으로부터 거리가 좀 되기 때문에 택시기사들이 미터기를 키지 않고 가격을 흥정하는 장소. 당황하지 말고 흥정을 딱!
몇차례 흥정해본 결과 4인이서 1300페소로 합의본게 가장 저렴한 경험입니다.
왕복비용이며 그 안에는 택시 기사들이 기다려주는 비용까지 포함되어있어요. 정말 꼭 가보세요..
제가 찍은사진은 비가오고 안개가 꼇었던 날이라...흐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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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타우 레스토랑
탑스힐, SRP, 코도르바지점이 있으며 적당한 가격에 퀄리티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요!!
특히 뷰가 아름다운 레스토랑. 주로 필리핀식 바베큐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고기!! 개인적으로 필리핀 음식은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다고 생각 해요!
고기!! 개인적으로 필리핀 음식은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다고 생각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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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sson blu hotel
SM 몰 맞은편에 위치한 4성급 호텔~
로비의 웅장한 실내장식이 월 수 금 마다 부페가격을 반값 (800페소)!!
뷔페는 중식, 인도식, 터키식, 일식등 다양해요. 기대하세요
필리핀 액티비티의 궁극!
'SCUBA DIVING'
필리핀유학을 준비하면서 영어만큼 비중을 두었던 것이 스쿠버 다이빙이었어요.
필리핀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들이 많이 있음에도 1회 비용이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다이빙의 천국입니다!!
공부도 열심히! 놀기도 열심히!! 하기 위해 예산안을 짤 때 미리 계산해 두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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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보이듯이 학원근처에서 이용할수 있는 다이빙샵 중에서 직접 상담을 받아본 결과
미미한 가격 차이만 차이가 있더라구요! 선택한 곳은 J다이브리조트!.
오픈워터+어드밴스라이센스 패키지로 11000페소(NAUI라이센스)에 교육기간은 보통 4일 정도
위치는 막탄의 남쪽 해변가에 자리 잡고 있지만 학원까지의 픽업샌딩서비스가 있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어요.
리조트 바로 앞쪽으로 바로 잘피가 드넓게 깔린 바다에서 조금 더 나가면 동굴, 직벽등 다양한 해저지형이 월다이빙 가능 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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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탄 Mactan island
세부 아래쪽에 있는섬으로 공항 때문에 반드시 한번씩 들리는 섬이죠.
세부에서 가장 호화로운 리조트들이 막탄섬 남쪽해안에 있는데샹그릴라, 크림슨,플렌테이션베이 리조트.. 등
허니문으로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해요. but 비싸서 가보지는 못했어요ㅜㅜ물론 현실적인 가격의 많은 리조트들도 있습니다.
접근이 가장 용이한 다이빙스팟.
허니문으로 많이 오는 곳이기도 해요. but 비싸서 가보지는 못했어요ㅜㅜ물론 현실적인 가격의 많은 리조트들도 있습니다.
접근이 가장 용이한 다이빙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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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파스쿠아 Malapascua island
세부 최 북단의 섬.
섬 길이가 2km조금 넘는 조그마한 섬이며 이또한 유명한 다이빙 명소입니다. 바로 환도상어!!를 볼수 있는 포인트 이죠.
제가 갔을때엔 대부분 외국인들이었으며 한국인들은 거의 없었어요. 배운 영어 한마디 정도 써보는 기회 또한.. ㅎㅎㅎ
단지! 환도상어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는 조금 볼게 없는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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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알보알 Moalboal
세부의 남서쪽에 위치한 해변도시.
해변이 아름답고 관광지답게 가장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곳이에요.
다이빙 명소라서 다이빙 샵도 많고 다이빙이 아니더라도 타운전체가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다이빙이 아니더라도 추천하는 관광지입니다.
모알보알의 다이빙특징은 수만마리의 정어리떼, 동네 개보다 더 흔한 바다거북이등이 있어서 정말 볼게 많은 포인트에요.
스노클링으로도 물론 정어리떼를 볼수 있고 운이 좋으면 거북이 역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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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리스 리프 Caceres reef
다른 유명한 포인트에 비해 별로 알려지지 않은 장소인데 바다속에 우뚝 솟은 섬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해수면 아래 잠겨 있지만.
첫째로 사람이 없어서 좋습니다!
또한 생물들, 해저동굴, 절벽등 정말 다양한 다이빙 볼거리들이 많이 있는 장소라서 너무 만족한 다이빙 스팟이에요.
잭피쉬 무리를 여기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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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랑고 Olango island
막탄 섬 남쪽에 위치한 길쭉한 모양의 섬. 필자에서 진행하는 스노클링으로도 가보고 스쿠버다이빙으로도 가보았습니당.
특히 필자에서 진행하는 투어는 정말 가격대비 만족도 최고!!!
그 유명한 날루수완섬과 힐루뚱안섬이 올랑고 섬에 포함된 자그마한 섬들이에요.
날루수완의 드넓고 다양한 산호밭은 정말 세부가신분들이라면 꼭 보고오셨으면 하는 장관입니다.
모알보알의 넓은 경산호밭과는 다르게 산호 종류가 다양해서 정말 볼거리가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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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롭 Oslob
그 유명한 세부의 고래상어를 보는 곳입니다. 야생의 고래상어는 전문 다이버도 평생 볼까말까한데 이곳에서는 95%의 확률로 볼 수 있어요.
현지인들이 고래상어에게 새우젓을 줘 가면서 어느정도 길들여 놓았기 때문입니다.
보통 5m~8m급의 고래상어들이 이곳을 찾아오는데 이녀석들이 아직 어린녀석들이라고 하네요...
무섭기도 하지만 살면서 이렇게 거대한 동물과 나란히 수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있을까요...?
물론, 다이빙이 아니어도 볼게 너무 많다!
다이빙에 초점을 맞춰서 열심히 설명을 했는데요 물론 이런분들도 있을 수 있죠.
나는 다이빙이 무섭다!싫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이빙을 굳이 안하셔도 충분히 즐길수 있는 장소 역시 소개 해 드릴려고 해요.
다이빙하지 않아도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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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카모테스 Camotes island
세부의 북동쪽의 바다에 위치한 섬으로 적어도 셀크에서는 거의 필수코스로 되어 있는 곳입니다.
일반적으로 카모테스아일랜드라고 하지만 지도상으로는 퍼시잔섬과 포로섬으로 표시되어 있어요.
CELC에서는 차타고 배타고해서 3시간 반 ~ 4시간 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자! 카모테스가 유명한 이유를 알려드리자면,
첫째로, 크지 않은 섬 치고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있습니다.
5m, 11m 절벽다이빙, 카약, 동굴수영등을 할 수 있으며 물론 리조트에서 장비를 빌려 스노클링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태어나서 처음 니모를 본 곳이에요.
두번째로는 정말 환상적인 뷰...진짜 바라만 봐도 힐링이 됩니다. 홧병있으신 분들 꼭 가셔야해요!
낮에는 아름다운 바다와 해변이 힐링을 해준다면 밤에는 정말 우주속에 있다고 착각을 만들어 주는 별이 쏟아지는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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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투말록 폭포 Tumalog fall
처음 갔을때 어디서 많이 본 배경인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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