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ELC] 연수 전 한국에서 스피킹 공부 NO! 문법공부 YES! 연수 후 실력향상은 OF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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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개월간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필리핀 어학연수를 마치고 온 ANNY 라고 합니다.
연수를 가기전까지 몰랐던 !!!! 하지만 다녀와서 생긴 저만의 TIP 들을
아직 연수를 결정하지 못한 분들! 출국일이 바로 코앞까지 다가와서 초조하신 분들!
모두모두에게 전달해드리겠습니다

LET S GO!
연수를 앞둔 분들이라면 모두 공감할 만한 걱정 3가지
Q 영어 공부
Q 여행
Q 친구
Q 영어!..과연 늘 수 있을까....? 영어로만 하는 수업은 과연 내가 들을 수 있을까....?
저도 연수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했던 걱정이 바로 우리가 가려는 본질 적인 이유 영어 였습니다.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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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THATS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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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THATS NO NO!
여기에 따르는 간단한 TIP
1.연수 전 한국에서 스피킹 공부 NO 문법공부 YES 연수 후 실력향상은 OFCOURSE
사실 필리핀 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큰 기대를 하고 가는게 문법과 스피킹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인들은 문법공부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보내고, 중요시 생각합니다.
물론 중요한 것이 맞구요!
필리핀 선생님들이 저에게 가장 많이 했던 말이 "한국인 학생들은 문법에 강한 집착이 있다. 항상 문법 수업을 원한다."
"하지만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는 학생들이 대다수다."
또르륵......;;;;;;;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물론 CELC에서도 문법만을 중점으로 가르치는 티처들도 있고,
맨투맨 수업에서 물론 학생이 원한다면 문법 수업을 중심으로 해주고,그에 따른 자료들도 배경지식들도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BUT!
우리가 문법을 배워야하는 선생님은 외국인..... 그들이 하는 말은 영어...라는 것을 잊으면 안됩니다.
문법..과거, 과거분사, 현재진행형, %^&***^&*$%^ 한국인이 한국말로 설명해도 어려웠던 이 문법들을 영어로 이해하기란 참 어렵습니다.
설명을 해주는 입장도 이해를 해야하는 입장도 모두 어렵죠..^^;;;;;
그렇기 때문에 연수를 가기전에 자신에게 맞는 문법책을 선택한 후 기본적인 문법공부는
혼자서 스스로 해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스스로 해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틀을 알고 간다면 영어로 설명을 들어도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진다는거!
문법에 대한 지식없이 그저 문법에 목을 매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점점 맨붕의 늪으로 ..
그렇기 때문에 연수를 떠나기전에 간단한 문법공부
그리고 자신이 공부하던 문법책을 가지고 가서 자습시간과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시간에 하는 것이 GOOD!
그리고 자신이 공부하던 문법책을 가지고 가서 자습시간과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시간에 하는 것이 GOOD!

<1대1 맨투맨 교실>

< 그룹 교실>
Q 외출금지..? 정말 연수 내내 공부만 해야하는 것인가....?
여행을 다니다보면 공부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저도 가기전에 필리핀에서의 생활이 짐작이 안가서 답답하고
공부만 하면 지칠꺼 같고 그렇지 않고, 노는 분위기여도 후회될 꺼 같고 잔 걱 정이 많았답니다.
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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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THATS NO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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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THATS NO NO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명쾌하게 자기하기 나름!!
필리핀에서의 생활은 정해져 있는 것은 큰 틀일 뿐 우리나라 중 고등 학교처럼 학생 개개인의 생활까지 터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일에 정해진 스케줄과, 학원의 규칙들 외에는 공부를 안한다고 혼내는 이도 딴 짓한다고 혼내는 이도
우리를 잡아줄 이도 그 누구도 없습니다!
무작정 스파르타 학원이라고 맨몸으로 가서 정해진 곳에서 공부를 한다고
실력이 느는 것이 아닌 본인의 의지와 본인의 마음가짐으로 이뤄내는 것입니다.
평일은 외출금지 그리고 주말은 외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평일엔 공부를 외출이 가능한 주말엔 여행을 택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저 또한 그렇게 했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이라는 것이 사람에게 주는 공부 또한 크고 값지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인지라
여행 또한 연수에서 저에게 준 의미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평일에는 ' 창살 없는 감옥' 이라고 표현을 하고 주말에는 '꿈같은 자유' 라고 표현을 했었죠ㅎㅎ
제가 아직 연수를 떠나지 않으신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팁은
평일에는 고등학생의 마음으로 내게 주워진 시간들에 있어서 만큼은 공부를 최선을 다해서
그리고 주말에는 다시 여행을간 한국인의 마음으로 누릴 수 없었던, 접해볼 수 없었던 문화에 대해 접한다면
그또한 큰 도움과, 갚진 기억들이 될 것 이라는 겁니다.
-간단한 셀크 규정-

<시간표>
처음 도착해서 레벨테스트를 본 후 레벨과 1교시부터 8교시까지 배정된 선생님과 교실이 나옵니다.
1교시부터 8교시까지는 정규수업 저녁식사후 2교시의 셀프스터디 또는 이브닝 클래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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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P >
셀크에서는 EOP라고 해서 오직 영어만을 사용하는 제도가 존재합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해당이되고, 주말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만일 해당 시간동안 모국어 사용시 외출금지라는 벌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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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카드>
티쳐들과 폴리스라는 티쳐( EOP를 잡기위해 티쳐들을 정해놓음) 들이
영어가 향상되거나,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주는 상입니다.

<수업변경>
2주에 한번씩 수업을 변경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제비뽑기를 한 후 오피스 앞 화이트보드에 순서와 해당시간이 적혀지면
그시간에 가서 자신이 바꾸고 싶은 수업을 원하는 수업으로 변경하면 되는 제도 입니다.

<단어 시험>
매일 월요일 부터 목요일까지 모든 수업이 끝나고, 9시가 되면
전교생이 식당에 모여서 단어 시험을 봅니다.
10개의 단어 시험과 그중 5개의 단어를 뽑아서 문장을 만드는 시험입니다.
-여행에 관한 팁-

<쇼핑몰>
SM몰, 아얄라몰 등 대형 쇼핑몰들 부터 시작해서 CELC와 매우 가까운
SM몰, 아얄라몰 등 대형 쇼핑몰들 부터 시작해서 CELC와 매우 가까운
가이사노몰 까지 한국제품들 또한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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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탑스힐 >
야경으로 유명한 탑스힐
저녁에는 너무 추우니 겉옷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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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운 리젠시 호텔>
3가지의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고 야경을 볼 수 있는 크라운 리젠시 호텔!

< 카모테스>
너무너무 고요하고 한적한 카모테스

<카트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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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테레시타 리조트>
셀크에서도 가깝고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수영장!

< 마젤란 십자가>

< 산토리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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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 볼링장>
여행은 너무 많은 돈이 들어 부담스럽다면
타임스퀘어 sm몰 가이사노 컨트리몰 등에 있는 노래방! 볼링장!을 추천해드립니다.
타임스퀘어 sm몰 가이사노 컨트리몰 등에 있는 노래방! 볼링장!을 추천해드립니다.
Q 아는 사람없이 혼자가는데 여행은 누구랑 다니고..
밥은 누구랑 먹지?
원래 모든 사람들의 가장 큰 걱정이 새로운 곳을 가서의 적응이 가장 큰 걱정일 것입니다.
저 또한 아예 다른 곳에 가서 적응을 할 수 는 있을지 친구는 사귈 수 있을지 외국인들과의 생활이 어떨지 기대반 걱정반 이였답니다.
우선 셀크에서는 '베치메이트' 라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베치메이트란, 일종의 동기라고 할 수 있죠.
같은 주에 들어와 연수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배치메이트로 묶어
서로 친해지기 쉽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타지에서의 생활이니 친구에게 의지되는 것도 크고,보통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고, 한답니다.
타지에서 짧게는 2개월 길게는 6개월을 살아야 하니 낯가림이 심하거나, 소심한 분들도
룸메이트들과, 배치메이트들과 친해지는 것은 시간문제이니 걱정마시고
혼자서 가는 연수가 두려워 좌절하는 일은 절~대 없길 바랍니다^^
혼자서 가는 연수가 두려워 좌절하는 일은 절~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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