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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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신경 안쓰는거 아닙니까?
3월 2일날 친언니가 이 사이트를 통해서 필리핀으로 어학 연수를 갔는데요.
여기서 학원 등록이며 필리핀 공항에서 어학원 들어가는 교통까지 사전에 미리 준비해주는거 아닙니까?
필리핀 공항으로 데리러 오겠다고 오전11시에 약속 시간을 잡아놓았는데, 아무도 오지 않아서 무려 12시간을 불안감에
떨면서 기다렸다고 하더군요. 데리러 오는 측은 밤 11시로 알았다고 하는데, 언니에게는 사전에 어떤 통보도 오지 않았
다고 합니다.
한시간도 아니고 무려 12시간입니다. 말도 잘안통하는 곳에서 대책없이 혼자 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등록만 하고 돈만 내면 그걸로 신경쓰는 것은 끝인가요? 언니가 전화로 소식을 알려오지 않았다면 이 필
자닷컴 사이트를 관리하는 누구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을 겁니다.
항공권이라던지 어학원이라던지 등록 수속을 해주는 거라면, 어학연수가 필리핀에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연계해서 파악하고 계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실수로 밤 11시로 잡혔다고 해도 말이죠.
제일 화가 나는 것은 필자 닷컴의 태도입니다. 항의전화를 해도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도 받기 힘들었습니다.
담당자가 아니기때문에 자신이 잘못한것은 없다고 하는데요. 화가 나신 저희 어머니에게 잘못을 회피하는 말만 하는
것이 정말 전화상담하는 사람의 태도입니까? 아무일도 안일어났으니 상관없지 않냐는 말같은건 하시면 안되죠.
상담 및 수속 담당하는 사이트에서는 언니뿐 아니라 어학연수 가시는 분들 신경좀 써주세요. 그리고 저희 어머니께는
진심이 담긴 사과를 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화가 나서 몇마디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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