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에 파인스는 절대 안가셨으면 합니다.. 실망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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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친구가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 바기오라고 얘길하고 추천할 때 다른곳은 보지도 않고 바기오에서 젤 좋은
학원을 고르려 했습니다.. 그리고 부푼기대와 정말 제대로 노력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을 갖고 필리핀을 갔습니다.
모든것을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얻겠다고 간것이 아니라 최소한 말은 스피킹에 있어서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기를 바라며 말입니다.. 하지만, 3개월후 정말로 정말로 누군가가 바기오 파인스로 간다고 한다면 강력하게
말리려고 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호텔직원의 한국인을 무시하는 태도나 불친절은 참는다고 하지만,
저와 같은 시기에 있던 친구가 거기에서 진행했던 레벨테스트에서 서머라는 단계로 갈 수가 있었는데 자체
실수로 그 담 단계에 머물렀습니다... 그리곤 그 스텝들의 대처나 그 과정에서 생기는 행동들... 책임감을 갖고
행동하는 태도라고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 객관적인 평가라는 것에도 실망했을 뿐만아니라, 시설과 한국
스테프들의 성실도나 응대태도에 큰실망을 했습니다.. 우리는 돈을 내고 가서 서비스를 받는것인데도
실망스럼이 넘쳐나게 만들었지요.. 픽업도 우리가 필리핀에 도착했을때나 해주는 것이지 갈때는 알아서 혼자
가라는 거였습니다.. 그나마 한 똘똘한 한국여학생이 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바람에 이번에 샌딩버스라는걸
해주긴 하더라구요.. 그리고, 스파르타식 수업이란건 주중 외출을 못하게 한다는 거 말고 수업이나 공부를 그만큼
더 하게 만든다는 의미는 없었습니다.. 물론 돈을 천에서 2천패소 더 내면 몇시간 더 수업에 자율학습을 시켜주긴
했습니다만,... 고등학생 같은 생활과 한국스텝들의 학생취급(고객으로서의 대우는 기대마시길).. 최악이란 단어 말고 딱히 해주고 픈 말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한순간에 마음이 변할수가 있다고 하지만, 3개월을 있으면서 내내
그 마음이 바뀌긴 커녕 더 커졌지요.. 마닐라는 배운걸 다른 필리피노(영어를 할줄아는)들과 대화를 하며 쓸수 있다고 하지만, 바기오는 전혀..그래서 더 마닐라로 갈걸하고 후회를 했습니다...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이곳도 그리 안전
하다고는 할 수 없지요.. 어딜가나.. 마닐라는 내가 저녁 외출을 삼가하거나 더 신경을 쓰면 그 위험은 좀 줄지 않을까요..ㅠ 어딜가나 외국은 위험하니까..ㅜ장점이라곤 바기오는 서늘해서 공부하기에 좋다고 합니다.. 글쎄요.. 자세히 꼼꼼히 더 알아보시고 어디까지 내가 인내를 할 수 있는지 까지도 잘 생각해보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돈내고 스트레스 잔뜩 받아 힘듬까지 받을 필욘없으니, 하지만 저는 이렇게는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필리핀을 가시려거든 절대로 바기오는 특히 파인스는 가지 마시길.. 그래서 후회 안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연계연수를 가는 사람인데 따갈록(현지어) 발음이 많이 섞이고, 실력이나 자질이 의심되는 선생님들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다른나라보다 저렴해서 비용적인 면에서 만족해서 갔던 곳이지만, 그 만큼 스트레스와 힘듬도 만만치 않았습니다..지금은 열흘 후에 다른 나라로 가기위해 짐을 꾸리며 몸안의 염증등 그곳에서 심해진 증상을 완하하는데 시간을 쏟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성공적인 필리핀 연수를 다녀 오시기를 바라며 개인적인 의견을 올렸습니다.. 제말이 거짓이 아니라는 걸 굳이 체험하시고 동감하시길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면 정말 잘 생각해보고 유학원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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