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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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세부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6개월 과정으로 작년 11월에 들어와서 이제 3주 남았네요...
24주를 어떻게 보낼수 있을까, 너무 긴건 아닌가 이것 저것 걱정 많이 했는데, 시간이 정말 휘익~
처음 두달은 고생 많이 했습니다. 나이 들어 와서 어린 친구들이랑 지내는 것도 그렇고, 튜터들 너무 친절해서 첨엔 가식적인거 같아 거부반응도...ㅋㅋ
세달째 접어들어서 적응이 되고 이제 뭔가를 알겠더라구요.
어느 학원이 이렇다 저렇다 평가할 수는 없지만, 라이프세부는 연령층이 다양하고, 자율적인 부분이 많아요.
스파르타를 원하시면 이 학원은 아니예요. 식사는 솔직히 말해서 보통... 주변환경이나 시설은 세부의 다른학원들과
비교해 볼때 정말 좋은편이예요.
정말 영어실력은 자기 하기 나름인거 같아요.
한국에서 기본 문법은 공부하고 오시고, 여기서는 공부한거 확인 하는 차원에서 단기로 끊고 연계연수 가시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인거 같아요.
정말 ABC정도만 알고 오시는 분들은 만족 하지만, 중급정도의 실력을 가지신 분은 별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단어는 많이 알아도, 회화가 딸려서 오시는 분들은 많이 기대 않하시는게 좋아요.
LB단계의 단기 연수자들은 연장하는 분들도 꽤 있구요, 영어가 조금 되니까...ㅋㅋ
그 반대인 경우도 있어요.
어디서든 자기가 적응하기 나름이라는 말이 꼭 맞아요.
솔직히 저는 어린 학생들처럼 취업이라는 부담감은 없어서인지 열공 하지는 않았어요. 그렇다고 유흥에 빠져서
시간 낭비 한것도 아니고... 적당히 스트레스 받지 않을 정도로만 했어요.ㅋㅋ
그리고 처음 적응하는 기간 동안은 필자 세부라운지 매니저분들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
이것 저것 두서없이 쓴거 같아서 지송... 글 남기는거 정말 귀찮아하는데...
연수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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