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처음 간 여행(막탄아일랜드호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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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와서 일주일만에 처음 놀러갔습니다..
막탄 아일랜드호핑...
배치들13명과 함께 갔는데요...
이곳에서 에슐리를 만났었다는..^^;;
학원으로 봉고차가 데릴러 왔는데...차가 작아서 찡겨서 갔어영...
토욜이라서 그런지 차도 마니 막히고 자리도 불편해서 힘들었답니당...
탐블리 리조트에 도착했는데..저는 숙소에서 쉴수도 있꼬그런지알았는데...
정말 시설이 별로인 샤워장하나 있어서 거기서 옷갈아입고 씻고 그랬어영..,,,ㅡㅡ;;
작은 배를 타고 큰배로 옴겨타는데 현지인이 작은배를 물속에서 끌고 갔답니당...
물 진짜 무서워서 못들어가는데 현지가이드의 도움으로 정말 재밌게 놀고왔어여..
무서워서 손꼭잡고 들어갔더니 주변에서 신혼여행이냐고 장난들치고.ㅎㅎ
아저씨가 손에다가 빵쥐어줘서 들고있었더니 고기들이 와서 손을툭툭치면서 빵먹는데 너무 이뻐써영...
사진 못찍은게 너무 아쉬워용....정말 너무너무 이뻐서 한번쯤은 꼭해보시길...
스킨스쿠버 자격증 따시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여..근데 저는 물에 공포증이 너무심해서 포기했는데..
담에 기회가 다시 된다면 그때는 도전해볼라고요~
정말 니모를 찾아서에서 볼수있는 줄무늬 물고기...파란색물고기 코가 긴 물고기....너무너무 이뻤답니다..




배타고 40분정도 가니깐 호핑하러 온배들이 무척 많더라고용..힐룽뚜안(?)섬 앞쪽에서 스노쿨링하고 다시 배타고
40분가량 가서 수상레스토랑에서 씨푸드를 먹었습니다..
관광객이 마나서 배에서 기달리는데 배고파서 배 완전 움켜지고....



기다리다가 먹은 씨푸드..배고파서 신나게 먹고....일하는사람들 치우면서 남긴거 집어먹는데 불쌍했어여ㅠㅠ
밥먹고 다시 배로 돌아가기위해서 작은 배를 타고가는데..어린 꼬맹이가 힘들게 배를 몰고 가더라고용,,
필핀은 어린애들도 일하는거같아영...리조트로 돌아와서 세부비치클럽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았어요
돌아오기전 단체사진도 한컷...^^


비용은 일인당 1500페소 였답니다...학원으로 픽업오고 대려다주고 점심 포함입니다..
10명기준가격이라서 인원이 더적으면 비싸다고 들었서용...
위치는 탐블리 리조트에 있었답니다..그래서 탐블리 리조트에서 샤워장 사용하고
수영장은 바로옆에 있는 세부 비치클럽에서 놀았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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