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2주차 후기
페이지 정보

본문
2주차는 드디어 이곳의 고강도 스파르타 루틴에 몸이 적응하기 시작한 시기였습니다.
오늘은 약속드렸던 대로, 하루 8클래스를 가득 채우고 있는 수업과 선생님들에 대한 디테일한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스피킹 (2클래스): 하루에 두 타임이나 있다 보니 확실히 입이 트이는 속도가 다릅니다.
선생님들께서 제가 틀린 문법으로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시고, 더 자연스러운 표현(Idiom)으로 교정해 주십니다.
2주차가 되니 선생님과 사적인 농담도 주고받을 만큼 친해졌네요.
라이팅 & 리딩 (각 1클래스): 한국에서 단어 공부를 안 하고 온 대가를 여기서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읽고 쓰는 과정에서 모르는 단어가 쏟아지지만, 선생님이 옆에서 바로바로 맥락을 짚어주셔서 혼자 독학할 때보다 습득이 훨씬 빠릅니다.
그래머 (1클래스): 입학시험 때 가장 비가 내렸던(?) 과목인데, 1:1로 배우니 부끄러워할 필요 없이 모르는 부분을 끝까지 물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
기초부터 시작 공부하니 학생시절에 공부했던 것을 되집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CIJ 선생님들에 대한 생각
여기 선생님들은 전반적으로 굉장히 열정적이고 친절하십니다.
대부분 연령대가 비슷하다보니 (20대 중반 즈음?!) 친구처럼 대화할 수 있어
스피킹이 한층 늘어난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관련링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