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CIJ 어학원 10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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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 어학원에서의 10주 차는 연수 생활의 막바지를 향해가며
실력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세부의 매력에 완전히 녹아든 시기였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후기를 남깁니다.
1. 실력의 변화와 수업
처음 왔을 때만 해도 입 밖으로 내뱉기 주저했던 문장들이 이제는 자연스럽게 흘러나옵니다.
CIJ의 장점인 1:1 수업을 통해 부족한 문법과 발음을 집중적으로 교정받은 결과,
이제는 튜터들과 농담을 주고받을 정도로 여유가 생겼습니다.
10주라는 시간은 영어가 단순한 '공부'가 아닌 '소통의 도구'로 변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2. 세부에서의 힐링
공부만 하기엔 세부의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바다와 노을: 학원 근처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바다와 붉게 물드는 **석양(Sunset)**은 하루의 피로를 싹 씻어주었습니다.
사진으로 남긴 그 풍경들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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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먹거리: 시장에서 사 먹는 달콤한 망고와 바나나는 최고의 간식이었고,
식당에서 즐긴 필리핀 현지식과 시원한 맥주 한 잔은 동기들과의 우정을 돈독하게 해 주었습니다.
3. 자기관리와 생활
학원 외부 Gym 시설을 꾸준히 이용하며 체력 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공부에 지칠 때마다 땀을 흘리고 나면 다시 집중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겼습니다.
또한, 학원에서 만난 고양이는 타지 생활의 소소한 위로가 되어주는 귀여운 마스코트였습니다.
총평
10주 전의 저와 지금의 저는 확연히 다릅니다.
영어를 대하는 자신감뿐만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얻은 경험들이 저를 한 층 더 성장시켰습니다.
남은 기간도 이 기세를 몰아 후회 없이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세부 CIJ 어학원에서의 시간은 제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기억 중 하나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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