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 2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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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예뻐보이겠지만 사실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영어공부를 하기위해 나왔다가 찍은 사진이랍니다 ㅎㅎ
저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싶어 파워스피킹 코스를 신청했고
아침 8시에 시작에 저녁 5시15분에 끝나는 스케쥴이에요. 사이에 2클래스는 셀프스터디라 쉬거나
혼자공부하는 시간이고 실제 클래스는 9클래스에요.
주니어 아이들은 11클래스로 정해져있는거 같아 초등 4학년인 저희딸이 수업이 더 많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4-6클래스정도 듣는거 같아요.
오기전에 도대체 여기서는 공부를 어떻게 할까 궁금했어서 후기를 많이 봤지만
정보가 많이 없어 저는 공부에 대해 후기를 남겨볼까해요.
스피킹. 스피치. 그래머. 리딩. 라이팅들의 수업들이 1:1 혹은 그룹수업으로 이루어지는데
당연히 모든 수업이 영어로 이루어지고, 대부분이 나의 생각을 말하거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이 말인즉슨 , 영어공부를 어느정도 해와야 수업듣기가 수훨하다는 이야기랍니다.
선생님이 하는 말을 알아야들어야 하고,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매시간 매일 해야하는데
이게참 힘들어요 ㅎㅎ
그래서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고, 대부분의 시간이 단어를 찾거나
교재에 글을 해석하고 내가 다음 수업에서 해야할말을 찾아보는 시간이에요.
제가 4-5시에 일어나는 이유이지요 ㅠㅠ
독서실은 제가볼땐 24시간 개방되어 있는것 같아요.
선생님들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좋아요.
필리핀이라 발음이 안좋진 않을까 걱정했지만. CIJ 선생님들 모두 너무 훌륭합니다.
발음 너무좋고 친절하고 유쾌하고.
못하는 영어로 단어만 나열하는 대화를 어떻게든 알아들으시고,
바른 영어로 다시 얘기해주고, 많이 말할수 있게 끝까지 들어줘요.
항상 즐겁게 수업해주고 응원해준답니다.
오기전에 영어 많이 읽고 오세요.
소리내서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단어는 많이 알고 올수록 좋아요.
2-3개월하면 어느정도 된다더라?
이역시 케바케입니다. 역시 그냥 되는건 없더라구요.
2-3개월동안 공부를 안할수 없는 환경이고, 영어만 써야하기에
생존영어라고 봐야해요.
다들 여기와서 하는말은 한국에서 공부 많이 하고 올껄 입니다.
여기서는 그동안 공부했던걸 말로 뱉는 연습, 대화하는 연습.
문장을 정확히 말하는 연습하는걸로 보낸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물론 영어를 공부안해와도 늘긴 늘어요.
모두 목표가 다르고 원하는 바가 다를테니까요.
일단 출발점이 어디냐에 따라 성장점도 다른다는건 알고오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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