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진 기회//.저의 어학생활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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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동안의 짧은 세부에서의 나의 연수는 인생을 엄청 바꾸어 놓았다...
수업도 거의 들어가지 않았지만, 한국에서 배웠던 영어실력을 마음껏 발휘할수 있었고 또 내가 부족했던 부분을 많이 채워놓기에 많은 부족함은 없었던것 같다...
주말에 튜터와 백화점을 다니고, 영화를 보면서 모르는 표현을 물어보고 그것을 계속 또 사용하면서 자연스레 실력이 늘었던것 같다... 저녁마다 어휘를 20개씩, grammer in use도 한과씩 보면서 저도 모르게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1:1튜터 시간에는 그 전날 내가 했던 일을 적어가서 expression을 고쳐달라고 하면서 그 문장을 달달 외우면서 나의 회화실력은 조금씩 조금씩 더 나아졌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도 준비를 하면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한국으로 돌아와서 나중에 남는일일 것이다.
그룹강의 또한 혼자만의 매너리즘에 빠지는것을 막을수 있다고 본다. 그룹강의를 듣다 보면 남들의 좋은점을 배울수 있고, 약간의 더 긴장감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을땐 더욱 더 열심히 하게 되었던것 같다....
그룹 강의는 필리피노와 네이티브 두가지중 선택을 할수 있지만 내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일단 초보자인 경우는 필리피노가, 중급이상인 경우에는 네이티브를 하는것이 짧은 시간에 영어를 트이는 빠른 방법이라고 본다...
영어공부외에 기억에 남았던 것은 여행 및 엑티비티였다.... 좋은 친구들과 여행을 다니고 호핑, 다이빙또한 좋은 기억이다.....
한국사람이 모이고 만나면 술이 빠질수가 없지요... 전 그렇게 술을 좋아하지 않아서 많이 먹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의 무리에서 너무 떨어져 있으면 따를 당할수가 있지요... 그런부분은 본인이 적당히 잘 조절해서 생활을 하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가끔식 튜터와도 가볍게 술을 먹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커졌었던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세부CIA에서 모두 저처럼 영어도 효율적으로 공부하시고 좋은 추억을 만든다면 이곳 필리핀 어학연수가 인생의 값진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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