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에서 할일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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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다녀온 선배님으로서 그냥 알려주고 싶어요 이것도 경험담이져?
1.미국인 교회 나가기.
미국인 교회에 나가면 네티브의 영어 설교 들을수 있고, 그리고 현지 대학생들과 교류 할 수있음.
2.수영 및 골프 등 한가지 운동이상 배워오기.
수영은 거기 가면 안 배우고 싶어도 배우게 되어 있음 그외에 다이빙과 골프 두가지가 있는데 다이빙은 꼭 하시고 오길 두고두고 후회됨. 제가 신혼여행은 발리 밑에 있는 섬 롬복이라는곳으로 갔는데 와이프하고 다이빙할려고 벼르고 벼렀는데 가보니 다이빙 포인트 없어서 매우 당혹 스러웠음 필리핀은 세계적인 다이빙 포인트 지점임. 참고적으로 원장 꼬시면 싸게 할수 있을것이라 사료됨. 골프는 제가 거기서 있을때 내 평생 골프칠일이 있을까 하고 배우러 다니는 사람 보면 비웃었음 그러나 한국 들어와서 일하다 보니 대리급이 골프 잘 치면 부장 사장한테 숭배 받음. 직장동료중에 골프 좀 치는 친구가 있는데 거래처 간부급들이 주말마다 모시고 감. 어찌 되듯 한국에서 직장생활하면 골프도 외국어 못지않게 경쟁력임 한국에서 배울려니 굉장히 비쌈.
안 해야 될일
1.한국 사람끼리 연애 하지 말기를 연애하다 보면 외국어 보다 한국어로 달변가가 되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한국에서 스스로에게 감탄함. 물론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면 상황이 좀 다르지만.(어학연수 대성공)
2. 젤 중요한 애기. 카지노및 유흥에 넘 깊이 빠지지 말것
어학 연수 후반부에 제 현금카드가 필에서도 인출할수 있다는것을 발견후 굉장히 기뻐했음.
그다음 내용은 상상에 맡기시고, 한국에 오니 많이 힘들었음 참고적으로 제가 알기론 코메디언 황기순 개털 된곳이 필리핀임. 그리고 세부가 관광도시라 놀거 무지 많음.
외국에서 자기 관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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