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 여섯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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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이야기..
워터프런트호텔은 뭘까...
얼마전에 워터프런트호텔에 갔다..
뷔페식당이 있어서 점심을 친구들과 같이 들어갔다..
겉모습은 그래도 좋아보였다...
아무렴 세부에서 워터프런트하면 알아주니까 기대를 많이 했다...
하지만 그 기대는 곧 실망으로 되돌아왔다..
물론 만족한 친구들도있다ㅣ..
하지만 한국에서 호텔 뷔페를 많이 경험해본 나로썬 실망만...
음식의 종류는 보통정도?
맛은? 글쎄....그냥 기대안하고먹기에 좋은정도?
가격은?...한국에 비하면 많이 싸다..
700패소정도 들었으니까..한국돈으로치자면 약 30000원정도?
점심을 먹고 2층에 올라가보니 카지노가 있었다..
난 난생처음 카지노에 입장을 해봤다..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그래도 여기저기서 들리는 한국말들..^^
아...한국인이 접수했구나...
얼마전에 들은 이야기지만..
한때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조폭두목 조양은이 자주 온다는 소릴 들었다.
몇몇 친구들은 멀리서 바라보고 왔다고 한다..
어쨌든...
카지노는 그냥 경험삼이 구경하는건 괜찮지만....
절대로 빠져서는 않되는 악마의 소굴인거같다...
그대 정신나간 한국 아저씨들이 많았었다..
꼴을보니 날을 새면서 한듯....
그렇게 워터프런트의 기억은 좋지만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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