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 일곱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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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이야기..
요즘에는 세부에 타이푼이 몰려온다하여 비오는 날이 잦아졌다.
때문에 밖에 나갈때는 우산을 챙기는것이 좋을것이다.
세부는 매연이 엄청나기때문에 비가올때 그냥 맞는것은 인체에 해로울수있다.
우산은 꼭 한국에서 챙겨오길...
이곳에 도착한지도 벌써 6주가 흘렀다..
짧기도 하면서 길기도한 6주...
그동안 수업을 빠짐없이 들었기때문에 프리클래스를 하나 더 들을수있게 되었다.
이번에 프리클래스를 듣는 사람은 나 포함하여 세명이더라..
어차피 공부하러 왔으니 지각과 결석은 하지말자..
프리클래스란 엠티엠에서 만든 규ㅇ율로서 한달동안 지각과 결석을 안하면 1대1 한교시를 공짜로 들을수있다.
그냥 1교시를 듣고싶다면 한달에 십만원을 지불하면 된다..
하지만 난 공짜로 1교시를 더 듣기때문에 이 얼마나 이득인가..
오늘은 그룹수업 튜터가 레벨을 올려서 들으라고 하더라..
내가 육주동안 실력이 늘었단 말인가? 글쎄..^^
워낙에 기초가 없었던터라 늘기도 했겠다만은..
이제는 어디가서도 해결할수있겠다하는 자신감은 만땅이더라..
하기사...손짓 발짓 다하면 이세상에서 안통할곳이 어디 있으랴만은..
필리핀에서 공부하다보면 감정의 기복이 심하게 다가온다..
왜냐?
어느날은 영어가 잘 들렸다가..어느날은 너무 안들렸다가...
잘 하는날은 기분이 좋지만...안되는 날은 너무 우울해지더라..
나만느끼는것은 아니고 대부분 그런거같더라..
빨리 어드밴스를 찍어야할텐데...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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