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uv 여덟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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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이야기..
오늘은 필리핀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주말이면 외출이 가능하다..
그래서 주말만되면 무슨 원양어선 도착하거마냥 한국학생들이 물밀듣이 쏟아져나온다..
어디를가나 인산인해다..
하긴 그럴만도하다..
한주동안 공부열심히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다..
누구나 그럴것이다...
어느날인가는 동생들과 아얄로몰에 쇼핑을 하러가는 길에...
한..7살정도 보이는 아이들이 도로 중간에 튀어나와서 돈달라고 택시창문을 두드리더라..
처음에는 정말 안쓰러운 마음에 동전몇개를 건내줬다...
그런데 그런일은 여기서 정말 흔하게 일어나는 일들이다.
매번 택시탈때마다 긴장을 해야하고...밖에 나갈때마다 긴장을 놔선 안된다..
눈뜨고있는 사이에 언제 코를 베어갈지 모르는 그런 나라다..
미소의 나라이기도 하지만 그 속엔 어떤 흑심이 들어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한국을 좋아하면서도 싫어하는 민족들이다...
한국사람이 필리핀을 안온다면 아마도 경재적으로 타격이 엄청 심할것이다..
한국사람 한명이 여기 필리핀사람 몇명을 먹여살리는지 모르겠다...
한국사람은 무조건 돈으로 보기때문에 항상 조심해야할것이다..
이 나라는 여성의 비율이 약70%라고 하더라
왜그럴까 생각을 해봤다...
아마도 내 생각에는 철수때문에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철수가 누구냐고묻는다면 조심스레 게이라고 말해주고싶다..
한국사람이 흔한거마냥 철수들이 엄청 흔하다...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이지만...몇분에 한명씩은 꼭 마주친다..철수..
우린 그렇게 부른다...철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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