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의 OPIc코스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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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CEBU에서 OPIc코스를 3개월 밟고 귀국한 학생입니다.
2월초에 귀국,
귀국 후 일주일 정도 안에 오픽시험을 보았습니다.
일주일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한국에 돌아와서 오픽시험이란것에 대한 아무 대비도 하지 않고
오리지 필리핀에서 공부한 것으로 친 시험임에도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쉬는시간없이 이어지는, 처음에는 조금 버거운 수업 스케쥴이었지만
그만큼 도움이 된다고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픽이라는 시험자체가 문법보다는 자연스런 일상어 구사에 초점을 두기에
튜터들과 수업시간에 많은 이야기들 나누던 것 처럼만 시험보시면 좋은 결과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처음 LIFE CEBU오픽코스를 들을 때,
그땐 튜터들도 시작된지 얼마되지 않은 코스라 우왕좌왕하는게 약간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조금씩 지날수록 매일 늦은 시간까지 회의하고,
팀을 짜서 의견을 나누는 튜터들과 학원의 노력으로
이 코스도 자리잡아 가고 있음이 느껴졌습니다.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
이 코스를 선택하면 무조건 시험을 잘본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3개월동안 남보다 매일 더 많은 70분은 분명 도움이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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