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M 수업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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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M생활을 마무리하면서…
나는 원래 2개월만 잡고 학원에 왔었는데 생활하다 보니 2개월은 너무짧은 거같아서 3주를 연장해서 수업을 들었다.
그런데 나머지 3주는 약간 너무 익숙해지고 선생님이랑도 친해지다 보니 내가 생각하고 다짐했던것 보다는 열심히하지 못한거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우선 mtm에 여러가지에 대한 내가 느낀점과 아쉬운점 좋은점을 얘기하자면,,
음… mtm은 세미스파르타 학원이라 아침 8시부터 저녁6시까지 8교시가 잇고 1시간 수업후 10분휴식이다. 그안에 프리타임 하나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넣을 수 있다.
그리고 저녁먹고 7시~9시10분까지는 Voca와 essay수업이 있는데 essay는 주제 3가지중에 자율적으로 쓰고 다음날 아침 맨투맨 선생님이 에쎄이를 체크해주는 식이다.
대부분 학생들이 시간이 좀 지나면 보카와 에쎼이수업이 별로 유용하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UV캠퍼스로 많이 옮기는 걸 봣다. UV캠퍼스는 수업이 6시정도에끝나서 그다음 부터는 자율공부이기때문에 특히 자율공부시간을 원하는 학생들이 많이 이동하는 걸 볼수 있었다.ㅋ
우리학원수업에는 맨투맨수업3개, 그룹1:5수업 2개, 스피치(발음)수업, asp수업(문법) 그리고 보카와 에쎄이 수업이다.
그룹수업에는 쓰기,듣기,말하기,읽기,토론 이렇게 있는데.. 처음에 왔을때는 레벨테스트를 받고
매니저가 짜주는 대로 수업을 1주일 받고 매주 목요일날 스케줄을 바꿀수있다.
그래서 나는 1대1이나 그룹수업을 2~3주정도 하고 바꾸곤 했는데, 맨투맨 선생님 같은 경우는 친해져서 바꿀 때 미안한적도있지만 친해지면 선생님이 날 잘 파악하고 나에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내가 단어만 던져도 다 알아 듣곤 해서 ~ ㅋㅋ 나에게 바꾸는게 더 도움이 될거같았다.
그리고 학원에 간호사가 있어서 너무 아플때는 말하고 수업에 결석을 하면 패널티가 없다.
아 ~! 우리학원은 패널티가 있는데 지각은 50페소 결석은 100페소이다,
그래서 한달 모이면 매달 레벨테스트에 토익점수로 가장 높은 2명과 가장 많이 오른 3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최근에 지각과 결석 체크가 엄해져서 패널티가 많이 모여서 그런지
한명 오빠한명 물어보니 3000페소 넘게 받았다고햇다… 받는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룰인거 같긴하지만,, 부득히한 경우에 결석했을때는 정말 마음이아팟다…ㅋㅋ 돈낼 때
100페소라고 생각하면 괜찮은데 몇번하다보면 우리나라돈으로 10000원이 훌쩍넘어버려서 .. 지각과 결석을 조심해야할거같다
마지막으로 mtm이 세미스파르타긴한데 주변에 유혹들이 너무 많아서 대부분학생들이 저녁에는 나가고 싶어하고 그럴때가 잇다 여기는 평일 통금시간이 10시라서 9시10분에 수업이 끝나면 50분밖에 밖에나가 있을 수가 없어서 ..
조금 자유를 원하는 학생들보다는 학원 룰에 잘 적응하고~ 정말 자기 통제를 잘하고 공부 열심히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거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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