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a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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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간의 짧은 연수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일단 cia 학원의 장점을 말씀드릴께요..
sm쇼핑몰이 바로 3분 거리에 잇어서.. 매우 편리해요..
우리나라와 달리..
학원 건물 밖에는.. 정말.. 아무것도 업어요..
갑자기 생필품이 필요할때.. 목이 마를때.. 정말 막막합니다.
근데 학원앞에 바로 큰 쇼핑몰이 잇어서..
다른학원들은.. 택시비들이고.. 쇼핑나오는데..
저희는 걸어서 가면 되서 너무 편햇어요..
수업끈나고 영어공부하러..
영화도 보러가고요.
가끔 기숙사 밥이 질릴때.. 밥두 먹으러가고요..
생긴지 얼마안된 건물이라.. 깨끗하고요..
통금시간이 잇어서.. 자기관리에 도움이 될수잇어요..
평일 11시. 주말 1시 까지 통금입니다.
저 돌아올때.. 너무 아쉬웟어요..
선생님들이 너무 착하고.. 친절하고..
연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저도 생각해논 스케줄이 잇는터라..
아!! 그리고 .. 밥.! 정말 괜찮습니다.
한국밥이예요.. ㅎㅎ
그리고.. 수영장.. 생각처럼 크지 않습니다.
사진처럼..ㅋㅋ
근데 수영할일 별로 업어요..
전 노트북 안들고갓는데요..
필수품인거 같애요.~
그리고.. 가시기 전에 튜터들한테 줄.. 선물.. 미리 챙겨가세요~
거기서 사기.. 좀.. 그래요..
작은거라고.. 챙겨가시고..
매니큐어.. 한국이 더 쌉니다.
거기 페이스샵이나. 스킨푸드 잇는데.. 훨~~ 씬 비쌉니다. 헐..
막상 처음가면.. 물가 참 .. 싸구나 생각드는데..
생활하다보면.. 그렇지도 않아요..
왜냠! 우리는. 한국사람이라.. 품질을 생각하기에..
사다보면.. 한국이랑 별로.. 큰차이 업는거 같애요..
절약하시는 습관 들여야 할꺼에요..
저 2달 있는데.. 풍족하게 썻는데
용돈만.. 130 정도 썻어요.. 매주 놀러다니고..
맛잇는거 먹고요..
제 배치중에 남자한명은.. 유흥에 빠져서.. 2달에 200 쓰더라고요..
특히 카지노 조심하세요..
빠지면 무섭습니다. ㅎ
다음에 또 후기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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