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크도크의 E&G 연수 일기 ] 오크도크 도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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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ㅇ^ 먼저 제 소개를 할게요
저는 오늘 아침에 E&G에 도착햇구요 이렇게 연수 일기를 씁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내가 언제 이런걸 하고 있을까? 하고 그저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요 이젠 정말 연수를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아침에 비몽사몽으로 도착하여 픽업차를 타고 와서 집에 안부전화를 햇어요
아침이라기 보단 새벽?? 6시좀 넘어서 도착해서 같이 쓰시는 룸메분은
아직 꿈나라에 계셔서 조용조용히 짐을 풀엇드랫죠,,
새벽이라 그런지 처음 다바오를 도착해서 느낀거는 왜케 춥지ㅡㅡ;; 였어요
아! 내가 옷을 잘못챙겨왓나? 큰일이구나! 라고 생각하는 것도 잠시,,,,
시간이 갈 수록 역시나 햇빛이 강해지더군요,,,ㅋㅋㅋ
하지만 다바오의 장점이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요~ 잠깐 낮에는 다른 지역만큼이나
더운거 같아요 그래도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잇어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어서
정말 좋앗어요 여자기숙사에 테라스가 있는데 그냥 사진을 막찍어도 예술작품이
나와여,,,ㅠㅅㅠ 살포시 바람불때 테라스에 앉아잇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다른 분들도 초기에는 틈만나면 가셨다는,,,,ㅎㅎㅎ
다만 제가 정말정말정말 벌레를 시러해요ㅠㅠ
그래도 무서워서 악~~~도망가는 스타일은 아니예요ㅎㅎ 막잡아버려!ㅎㅎ
첨에 도착하자마자 저를 반긴것은 개미들이엇어요,, 완젼 때지어서 점령을 하는바람에
깜짝놀랏는데 원래는 전혀 안그런데 누군가가 과자를 흘려서 그런거라고 하더군여
오시게 되면 방에서는 과자드시지 마셔요~!ㅎㅎㅎ
제가 들고 온 30일 짜리 에프킬라를 썼더니 녀석들이 도망가버렸어요 ㅎ
그래도 약을 쳐주신다고 하셔서 안심되더라구요ㅎㅎ
기나긴 비행일정으로 잠을 잘 못잣더니 피곤햇엇나봐요~ 계속 잠이와서
잠만자버렷네요ㅠㅠ 그래도 매시간 밥은 꼬박꼬박 먹엇어요 맛잇어서ㅎㅎㅎ
쓰다가 보니 주저리주저리 글만 썻네여ㅎ
카메라설치되는 되로 사진까지 뿅뿅뿅~!!!! 올리겟어요
연수하면서 느낀점 생각한점 바라는점등등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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