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펠라 연수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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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월 19일부터 English Fella2 pic를 3개월간 배우고 정들었던 필리핀 어학연수를 무사히 수료하고 캐나다로 떠나는 학생입니다.
최초에 여기를 선택할때는 캐나다가기전에 잠깐 들려서 준비나 하지라는 짧은 생각과 못사는 나라에서 운영되는 학원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과 과연 영어에 도움이 될까?라는 불신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연수 경험을 쓰게 된 이유는 English Fella 질높은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개인적으로 영어와 친숙하게 되었으며, 짧지만 길었던 3개월간 1:1 수업과 1:4, 1:8 그룹 수업을 번갈아 가면 지루하지도 않으면서 저의 영어실력 및 부족한 부분을 알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또한 그룹수업이나 1:1 수업에서 모자랐던 부분은 다른수업에서 다시 한번 반복 되는 순환식 교육방법 효과와 문법과 단어가 틀려도 끝까지 수정과 반복을 통해 완전한 문장으로 이끌어주신 선생님들의 교육 열의, 내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영어공부를 해야 실력을 키울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신 필리핀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처음 세부에 도착하여 저의 실수로 세부 공황에서 캐리어 백을 분실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 English Fella의 현지 선생님, 운전기사 그리고 한국인 스탭들의 일사천리 도와주시는 모습에 깊은 감사와 이런 서비스가 English Fella를 발전 시키는구나! 라고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나의 작은 실수로 인해 벌어진 일인데 아무 불평불만 없이 끝까지 안심시켜 주셨던 안드레아 매니저님, 밤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다시가서 체크 해주신 현지 픽업선생님과 드라이버, 그다음날 직접 방까지 오셔서 가방 찾는 방법, 공항 분실물 센터 위치 등을 상세히 설명해주신 아이리스 매니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영어공부를 하면서 힘들었던 일이 많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상세히 설명해주시고 개인적으로 망고 알러지가 있어서 자주 알러지약을 받으로 가도 웃으면서 도와주셨던 엘리샤, 죠이 매니저님, 규정과 방침대로 정확하게 알려주셨던 조부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우호적이고 친절한 필리핀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기억만 가득한 필리핀 연수였다는 생각을 안고 떠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 기쁩니다. 다시 한번 English Fella의 무한한 발전이 있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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