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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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에 일어나 씻고 짐정리를 한후, 숙소 앞 해변으로 나가 사진도 찍고 발도 담갔다.
정말 아름다웠다.~ 그곳의 사람들이 축제연습하는 것도 보았고, 같이 사진도 찍었다.
아침은 숙소에서 햄버거를 사먹었다.~ 돌아갈 시간이 다가와 다시 지프니를 타고 항구로 형했다. 아쉬웠지만 다시 세부로 향했다. 배를 타며 날치도 보고~ 넓은 바다도 감상했다.
미리 연락을 하여 우리 도착시간을 알린탓에 ~ van이 기다리고 있었다. van가격은 왕복 2300페소 정도 되었다. 한화로 6만5천원>?정도 ? 돌아오는 길에 완전 놀랬다;;;;
여긴 도로가 거의 1차선인데,, 추월하고 질서 없다.. 생명의 위협을 몇 번 느꼈다. 완전 exciting했다. 중앙선을 침범하여 달린적이 더 많은것 같다;;; 여긴 신호들도 거의 없다;;
우리나라도 참 교통질서가 없구나 .. 느꼈지만,, 여긴 너무 한다.
숙소에 도착하니 집에 도착한거 같았다;;;
짐을 놓고 다시 나가 배치들과 한국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노래방에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첫주말을 마쳤다.
tip - 여긴 모기가 별로 없다. 모기약 가져온거 하나도 안쓰고 있다. 그리고 여기도 몰에가면 질좋고 싸고 ..웬만한거 다 있다.~ 날씨도 아직까지 괜찮다. 학원에 항상 에어콘 나오고 밖에에도 견딜만 하다.;~ 반드시 가져와야 하는건 전자사전과 카메라, 단어책or문법책들 이다. 그리고 학용품과 옷걸이들을 가져오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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