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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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을 치러 볼링장에 갔다, 볼링장은 sm몰 안에 있다.~ 한국에서 오래전에 쳐본적이 있지만 안친지 오래되어 설렘임도 있고~ 게임에서 이겨야겠다는 생각도 있었다~
sm몰 마지막 층에 볼링장이 있었다. 한국의 볼링장과 다르지 않았다. 거의 모든 것이 같았다. 가격은 한국보다 싸다. 정확히 기억이 안난다. 팀경기로 게임비 내기와 저녁내기를 했다.~~ 이겼다,ㅋ~~ 우리는 잠시 쇼핑을 했다, 나는 이때 핸드폰을 샀다. 제일 싼 것으로 골라 1400페소에 살수 있었다, 한화로 3만원 좀 넘는다. 전화할수 있는 선불카드 300페소 짜리 하나 더 샀다.~ 핸드폰을 별로 쓸일이 없지만, 있으면 튜터들과도 연락하고 모든 연락을 영어로하니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하나 장만했다. 나중에 중고로 팔면되니...
노키아 핸드폰이 제일 싸다.~ 삼성껀 비싸다;; 그만큼 우리나라 브랜드가 인정받는다는 뜻;;
그 후 학원 근처로가 저녁을 먹었다. 미가라는 곳인데 감자탕과 닭도리탕을 먹었는데 맛있었다. 이집은 밥을먹으면 노래도 1시간 할수 있다고 해서, 이곳으로 갔다. 소주는 한국과 비슷하게 3천원정도 한다. 맥주는 좀더 싼것 같다. 여기 맥주중에 산미구엘과 레드홀스라는 맥주가 유명한데~ 그냥 특별한 맛을 모르겠다.~ 레드홀스는 우리나라 카스레드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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