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co language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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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도 안나가고 열심히 공부만 하고자 해서 다바오랑 바기오로 가려고
마음먹었는데 필자의 추천으로 세부의 시스코학원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시스코어학원 잘몰라서 인터넷에 글 읽어보니까 세부에서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부퍼시픽을 타고 갔습니다.
저는 이미 갔다왔구요 ^^ 일주일 전에 돌아왔습니다.
세부퍼시픽이 아무런 서비스가 없다는거 모두들 아시조??
4시간동안 멍하게 필리핀 세부로 갔습니다.
필리핀에 발을 내닫는순간 정말 후끈후끈 하더라구요. 후덥지근하구...
지금 한국도 역시나 덥지만 그것보다 더 심합니다. ㅠㅠ
제가 도착했을때가 월요일 새벽 1시쯤이었어요.
시스코 매니저분이 픽업하러 오셨습니다. 그래서 한 40분정도 타고 판자촌?? 하여튼 좀 가난해 보이는
동네로 갔습니다. 차타고 가는데 옆에 필리핀분들이 무섭게 쳐다보시는데 정말 좀 무섭더라구요 ㅠㅠ 후덜덜
아직 필리핀에 적응을 못해서 낯선 느낌에 더욱 그랬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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