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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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마지막 날이되었다. 이날은 보나피시오 라는 곳을 가고 mall of Asia(아시아에서 거의 제일큰 쇼핑몰)을 갔다.
보나피시오도 많은 쇼핑몰과 조경이 잘되있었고, 약간 이국적인 느낌도 났고, 친환경적이였다. 그곳에서 아이스크림을먹고, 이곳도 물가가 비쌌다.
mall of Asia로 이동했다. 정말 크긴컸다.~ 사람도 엄청많고, 세일기간이라 사람들이 몰렸다.
최고 70%까지 세일을 했지만, 이미 돈이 거의 바닥난 상태라 쇼핑을 하진 못했다.
그곳안에 필리핀에서 유일한 아이스링크 장이 있었다,
이곳사람들은 정말 아이스링크장에 가보고 싶어한다고 한다. 또한 눈을 보는것과 만져보는것이 소원이라고 한다.
공항에 도착하여 보딩타임을 기다리고있었는데, 비행기가 또 2시간 지연된다고 한다.
이런일이 쉽게 일어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세부에 도착하니 고향에 온 느낌이였다.
학원에 도착하니 새벽 1시정도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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