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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휘트니스 센터
먹는 것을 많이 먹어주었으니 이제 운동을 해볼까요.
전 걷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데 여긴 운동 삼아, 마실 삼아 걸을 곳이 없어요.
밖에 딱 나서는 순간, 잠옷을 입고 있는 사람에게도 아무 생각 없이
헤이 땁스(탑스 -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곳)!를 외치는 오토바이운전기사들이 수두룩하고
매연은 가득하고 길을 건널 때조차 잘 양보해주지 않는 운전자들은 많지만 인도조차 좁은
그런 길들이 이어져 있어서 걸을 곳이 없거든요.
좀 움직이고 싶다면 슈퍼산책이나 아담한 JY mall 정도를 추천해드릴게요. ;;
암튼 휘트니스 센터 ㅋ
JY mall에 있구요. 이미 들으셨듯이 JY 학생들은 모두 다 이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저녁8시정도까지 밖에 않하기 때문에 수업이 끝난 이후에는 이용할 수 없어요.
저는 아침에 6시에 가서 한 시간 정도 했었는데
요즘은 너무 피곤해서 인지 이곳에 적응해서 인지 아침에 늦잠을 자는 날이 많아서
운동하러 못가고 있습니다. ㅠㅠ
몇 시에 자도 6시 전에 깨곤 했는데.
러닝머신이 세 대 밖에 없기 때문에 어떤 날은 현지인들과 학생들과 경쟁을 해야하는 날이 있어요. 다른 기구들도 거의 하나씩 밖에 없어요.
그런데 다른 친구들 말에 의하면 UV보다는 나은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여기서는 새끼 꼬박 먹고, 하루 종일 수업한다고 앉아있고,
귀한 프리타임 시간에 자기만 하거나 앉아서 역시 수다만 떨고 틈틈이 군것질을 해주니
밥을 조금 먹어도 살이 찔 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아침에 운동하거나 좀 부지런한 친구들은 프리타임 시간에 운동을 하고 와요.
프리타임을 4,5교시에 맞추어 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그러나 운동을 하고 오면 개운하긴 하지만 오후가 지나면 많이 피곤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잘 하셔야해요.
훗; 같이 운동하던 친구들 다 지금은 하지 않고 있어요. ;
대신 4층에 탁구를 치거나 테이블이 하나 밖에 없지만 ; 옥상에서 줄넘기를 하기도 하고
그 곳에 역기같이 생긴 뭔가도 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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