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상한, 그린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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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팍상한폭포"로 이동했다,
그곳은 세계 7대절경중에 하나라고 했다,
그곳까지는 2시간30분정도가 소요됐다. 하지만 터무니 없이 그곳의 가격은 비쌌다.
일인당 1400페소였다. 배를 타고 1시간정도 올라가야 그곳을 볼수 있다,
앞뒤로 배에 사공있는데, 정말 솜씨가 예술이였다. 계곡같이 험하고,
좁은길이 많았는데 오직 인력을 이용해서 앞뒤로 밀어 올라갔다, 감탄이 나왔다.
1시간을올라가니 폭포가 있었다. 그후 다시 배에서 내려 뗏목을타고 폭포까지 이동하여 물을 맞았다,
정말 아팠다. 그후 사진도 찍은후 다시 내려왔다,
내려올때는 물의 흐름떄문에 약간 수월하게 내려왔다.
비싸긴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였다, 보트를 타고 그곳을 지날떄는 아마존 같았다,
그후 숙소로 돌아왔다. 처음 10시간을 계약했지만, 거의 14시간 정도가 소요되어 추가적인 돈을 더 지불했다.
이날은 정말 돈을 많이 썼다. 숙소에 돌아온후,
그린벨트라는곳에 가서 저녁을 먹고 술을 한잔했다.,
그곳은 우리나라의 강남 같은곳으로써 정말 좋았다, 거의 서양인들이 있었고, 물가도 비쌌다. 조경도 잘되있고, 명품관도 많다고 들었다.
그후 하얏트호텔 카지노에가서 이리저리 구경을하고 숙소로 들어와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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