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담파, 스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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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점에 내려 시장에 갔다.
우리나라의 남대문 시장과 흡사 했다. 엄청 크고 사람이 많았다.
우리는 이곳저곳을 구경한다음 해산물을 먹으러 갔다,
이곳에는 여러 해산물을 싸게 먹을수 있는 곳이 있다.
그곳을 담파?. 라고 하는것 같다
. 해산물을 직접산 다음에 위층에가서 시간에가서 그것을 가지고 약간의 돈만 주면 조리를 해준다.
우리는 새우, 게, 랍스타를 샀다,
새우는 400패소면 정말 많이 준다.
랍스타는 조금 비싸긴 했지만, 우리나라 보단 샀다,
정말 푸짐하고 싸게 많이 먹었다,
다른것보다 새우가 정말 맛있고 가격대비 최고다.
다음에 가게 된다면 새우만 먹을것 같다.
그후 우리는 마닐라베이라는 항구에 가서 배를 타려고 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타지못하고,
그 근처에 있는 스타시티에 가서 놀이기구를 탔다,
자유이용권이 300페소 였다,
바이킹, 롤러코스터, 각종 놀이기구가 있었다, 우리나라만큼 무섭고, 재밌진 않지만, 가격대비 좋다.
우리나라와 다른 놀이기구도 볼수 있었고, 암벽등반을 할수 있는것도 있었다.
그후 숙소에 들어가 다음날을 위해서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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