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사노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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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곳에서 제일 큰 볼링장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가이사노 몰옆에 있다.
가이사노 몰은 jy스퀘어에서 택시로 10분정도 걸리고, uv에서는 5분도 안걸린다.
그전에는 sm몰에 있는 볼링장만 갔었지만, 이곳도 한번 가보자, 하며, 갔다.
크기는 sm보다 더 컸다. 건물 하나가, 볼링장과, 당구장, 카페테리아가 있었다.
가격도 더 저렴했다. 이곳은 시간제로도 칠수 있다. 저 저렴하다.
우리는 2시간 동안 게임을 치고, 신발 까지 빌리니 개인당 200페소도 안나왔다,
한화로 5천원 조금 넘는다. 볼링은 참 재밌다. 또한 내기까지 하여,
저녁이나 술 내기도 하면, 정말 흥미 진진하다.
하지만 그곳의 볼링장은 레일에 기름칠이 너무 많이 되있고,
기계도 sm보다 좋지가 않았다. 핀을 2개를 쓰러뜨렸는데도 기계가 핀을 잘 잡지못해,
8개가 넘어 가고 그랬다. 우리는 마법을 레일이라고 불렀다.
sm에서 칠떄보다 사람들의 평균 점수가 30점 이상 높게 나왔다.
그것이 반복되니 기분이 좋으면 서도, 실력대로 안나오니 좀 짜증났다.~
종합적인 평가를 내려보자면, 가격은 저렴하지만, 다음부터는 sm으로 갈것 같다.
가이사노 볼링장에가면, 옆에 몰이 있어, 쇼핑을 하거나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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