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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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오랜만에 여행담을 얘기해 보고자 한다.
이번이 두 번째 필리핀 여행이다.
첫 번째는 카모테스로 갔었고, 그동안 발목에 화상을 입어, 가지 못했다.
이번에는 Hidden valley로 갔다.
이곳은 산속에 위치 하고 있으며, lamac이라는 지역에 있다.
처음에 그렇게 많이 알려 지지 않은 곳이라, 저번 주에 다녀온 사람들의 도움을 빌어,
예약을 하고 , 계획을 세웠다.
예약은 그곳에 전화를 하여 하였고, 차는 처음에는 그곳이 산이라,
길도 험하고, 어려움이 많아 5000페소 넘게 불렀다,
그러나, 다른 곳에 전화를 하여, 4천으로 했다,
약간의 스킬이 필요하다. 다른 회사에서는 이미 4200에 해주기로 했다면서,
깍아 가는 것이다, 이곳 필리핀은 무조건 깍아야 한다. 한없이 내려간다.
백화점이나 몰은 잘 안되지만.. 아침을 먹고 오전 8시 30에 출발하였다.
드라이버도 자세한 위치를 모르는것 같았다,
그곳의 전화를 알려주고 문의해 보라고 하였다.
가는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렸다.
드라이버가 위치를 잘 몰라, 처음에 이상한 곳에 내려주었다.
Hidden valley resort가 아니라 Hidden valley beach에 데려다 주었다...
다시 현지인들에게 물어물어 도착하였다, 정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다.
매우 깊고, 길도 험했다. 아는 사람만 올수 있을것 같았다.
하지만 정말 좋았다. 리조트도 이쁘고, 산의 배경과. 풀장, 미끄럼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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