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밸리2
페이지 정보

본문
우리는 점심을 컵라면으로 먹은 후, 풀장에 들어가 수영도 하고 ,
미끄럼도 탔다. 깊이는 2미터 정도 이며, 미끄럼틀이 재밌다.
그후 저녁을 먹었다. 이 리조트의 가격은 매우 싸다,
기본음식이 150페소이며, 아이스티는 15페소 이다.
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치킨 고기, 밥, 술 등을 시켰다.
웬만하면, 그냥 여기서 다 사먹는게 낳다. 수저 포크.. 다준다.~
가격도 저렴하다. 우리 숙소가 높이 위치 해 있어,
배달하는 사람들이 좀 힘들었을것 같다.
아 그리고, 컵라면을 가져가면, 뜨거운 물도 부탁하면,
공짜로 보온병에 담아 가지고 와준다.
하지만 소주는 그곳에 없으니, 그것은 사가야 될것 같다. ~
근데 생각 보다 별이 많아 보이진 않았다,
한국보단 많이 보였지만, 쏟아지진 않았다.
그곳에 켜놓은 많은 불떄문인지, 밝은 달때문이 였는지, ...
아. 그리고 이곳의 체크인, 체크아웃 타임은 무조건 24시간이다.
만약 내가 오후 3시에 도착했으면, 다음날 3시 까지 이다,
시간 단위로 연장도 가능하다. 우리는 2시간 연장했다.
방2개에 600이였다.~ 원래 방값은 5-6기준으로 1500페소 이다.
다음날에 또 수영을 하고 ~ 밴이 약속한 시간에 도착해 있어,
학원으로 돌아왔다.
이제 학원이 집같다..~ ㅋ
차로 울퉁불퉁한 산속길을 헤쳐 오는 것도 나름 재미있고, 볼거리도 많다.
그곳에 또한 동굴도 있고, 계곡도 있다고 들었지만, 시간이 없어, 그곳을 가보지는 못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