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리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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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쪽에서 유명한 뷔페에 갔다. 호텔안에 있는 곳이였다. 음식을 먹으면, 놀이기구 1가지를 골라 탈수 있었다.
택시를 타고 망고 스퀘어 근처를 가니~ 엄청 높은 건물이 있었다. 한눈에도 보였다. 그곳의 37층에 뷔페가 있다.
처음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19층까지 간다음 그곳에서 갈아타서 올라가야 한다.
전체적으로 한국의 63 빌딩 같은 느낌이 였다.
요금은 붸페+ 놀이기구1나 해서 600페소 였다. 한화로 15,000원정도
뷔페는 생각보다 작았다. 음악이 흘러나오고 아담했다. 음식을 하나하나 골라 먹었는데.
. 거의다 고기종류다... 읔... 너무 짜다.. 짜고 느끼하고,, 못먹겠더라.
. 원래 뷔페가면 돈이 아까워 엄청 많이 먹는데.. 이건 3접시도 못먹은것 같다. 확실히 입맛에 안맞는다.
우리배치 모두 그랬다. 위층으로 올라가면 놀이기구를 탈수 있다. 놀이기구가 장난이 아니였다.
. 39층 외부에서 기구를 타고 땅밑을 바라보며 한바퀴 도는 것이다... 죽는지 알았다..
. 각도는 자신이 조절할수 있지만, 처음부터 90도로 꺽인다.. 39층에서 땅밑이 수직으로 보인다...;;;
정말 공포를 맛보았다... 여태껏 타본것 중에 제일 무서웠다..
한국에서 탄건 아무 것도 아니다. 처음에 스위치를 내리거나 올리면 각도가 달라진다고 들었지만,
처음부터 땅밑이 보였는데 더 움직이면, 더 꺽일것 같다. 손도 못대었다
.. 하지만 거의 끝날쯤에 스위치를 작동해보니 위로 올라가 무섭지가 않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땅만 바라보았다;;;
놀이기구만 타면 200페소이다, 한화로 5000원정도...~
이 놀이기구는 평생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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