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11. 말라파스쿠아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쟝쟝
댓글 0건 조회 6,579회 작성일 10-09-16 00:00

본문

해변이 정말 아름다운 섬.

이곳에서 노는 것보다 사진을 더 많이 찍었던 것 같다.

 

여러 스노우쿨링(또는 다이빙) 포인트, 분위기 있는 곳에서의 부페 저녁식사. 그리고 해변에서의 술파티 등등.

 

아직까지 기억에 남는건, 2차 세계대전때 침몰한 일본의 배가 아직까지 이곳 바다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스노우쿨링할때 볼 수 있다.. 살짝 흔적만 확인할 수 있는 정도이다.

 

말라파스쿠아 섬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정말 아름답다.

특히나 해변에서 사진찍으면 어떻게 찍어도 한폭의 그림이 된다.

 

세부에서 먼 위치에 있는 특성상, 이곳은 1박2일 이상의 코스가 되는건 거의 당연지사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

Total 3,655건 306 페이지

검색

  • 학교방문기

  • 식사후기

  • 현지사무실

  • 연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