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15. 필자 라운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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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쟝쟝
댓글 0건 조회 6,484회 작성일 10-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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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 방문시 가장 중요한 점은 미리 매니저님에게 전화를 드리는것이다.

그래야 매니저님이 라운지에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고, 또 재수 없으면 그 날이 필자 이벤트 기간이라서 라운지를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생길지도 모르니 사전 연락을 필수이다.

 

일단 필자라운지에 도착하면, 길고 편안한 쇼파에 기대어 잠시 휴식을 취어준 후에, 쇼파에 편히 누워서 잠도 청해보고,

심심하면 컴퓨터좀 두들기다가, 영화가 땡기면 디브이디 한편 보고, 주변에 간식 통이 있는데, 거기서 과자를 몇개 꺼내어서 과자도 좀 먹고, 좀 한가해지면 한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무료로 전화를 하는 것이다.

 

이러다보면 라운지에서 시간이 정말 금방 가게 되고, 조금씩 출출해질 때가 오는데, 그럴땐 지체없이 라운지의 주방으로 가서 라면을 먹는 것이다.

 

라운지 생활 백서..가 아닐까 싶다.

친구 초대는 필수! 하지만 선택사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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