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22. 보홀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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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섬 만큼이나 큰 보홀섬.
이곳에서는 1박 2일이라는 시간조차 충분하지 않을정도로 많은 볼거리들이 존재하는데, 보통은 1박 2일 투어로 가게 되면 첫날에는 시티투어를 하고 둘째 날에는 호핑을 하게 된다.
보홀 섬에서의 호핑이라면 역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이른 아침에 호핑을 나가서 돌고래를 보는 것이다.
수많은 돌고래들이 바닷가에서 뛰놀고 있는 것을 보고있노라면 참 자연이라는 건 신기하고도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첫날 시티투어에는 보홀원숭이 타시어를 보고, 외나무 줄 다리를 건너고, 비단구렁이를 보고, 초콜렛 언덕을 올라가보는 등의 관광을 하게 될 것이다. 보홀 투어를 다녀온 사람들의 말은 제각기 다르다.
어떤 사람은 아주 좋앗다는 사람도 잇고, 또 어떤 사람은 기대에 못미쳤다는 사람도 있기에, 무엇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가장 중요하지 않은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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