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잉글리시 펠라의 추억29. 알코올 오브 보라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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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쟝쟝
댓글 0건 조회 7,446회 작성일 10-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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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 펠라 1에 다니는 또는 다니게 될 연수생이라면,

문법 티쳐 Jose(호세)의 이름을 기억하자.

 

재료만 주어진다면, 그 누구보다 보라카이 캌테일을 잘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선생님이다.

비싸게 바 에 가서 캌테일 한잔 사 먹느니, 티쳐에게 부탁해서 한번에 다량을 들이켜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듯.

 

보라카이.

 

호세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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