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어학원 연수생 Minimi 입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처음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했을 때는 많은 걱정거리가 있었습니다.
날씨, 발음, 선생님의 수준등이 었죠. 한마디로 저의 6개월간의 헬프어학원의
생활을 종합하자면 "후회없는 선택" 이엇습니다. 일단, 바기오라서 날씨는 한국 봄, 가을 날씨였구요.
선생님들 수준도 교육의 도시답게 매우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영어공부"를 하기에는 최적의 장소가 아닌가 싶네요,
심지어 일부 학생들은 캐나다, 호주 등지에서 몇개월간의 워킹을 마치고 학원으로 다시 돌아와서 공부를 한답니다.
선진국의 문화와 언어를 함께 접하고 싶으면 다른 나라로, 만약, 영어실력, 특히 스피킹을 주로 하고싶다면
필리핀에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6개월이 지난 지금, 제가 탁월한 영어실력을 갖췄다고는 이야기
못하겠지만, 어느 외국인 앞에서도 당당하게 말을 걸수 있는
자신감만은 확실히 생겼다고 자부한답니다. 마지막으로, 주변에 접한 환경보다는 개인의 공부에대한
의지와 열정이 어학연수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환경,
네이티브만 있는 환경에 있더라도 의지가 없으면 쉽게 포기하기 마련입니다. 비록, 헬프에 다닌다고
마법처럼 뿅하고 절로 영어실력이 향상되지는 않지만, 확실한 것은 공부하기에 최적의 장소 인것은 분명합니다.
매일매일 외우는 보카와 패턴들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저를 이위치에 서있게 만든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아쉬움이 저는 남아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부디 이 기회 잘 이용해서
저처럼 후회가 남지 않는, 누구보다 성공적인 어학연수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