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언즈쇼 1.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요즘 집 인터넷이 구려서 고생중인 밥입니다.
집에선 일기를 쓸 상황이 안되기 때문에 요즘 좀 뜸했는데
이해를 해주시길...
며칠 전 캐언즈의 큰 행사중 하나인 캐언즈 쇼가 있었습니다.
7월 15~17일 까지 3일간 개최가 되었으며
17일 금요일은 캐언즈 지역은 공휴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장소는 쇼그라운드(이런 저런 큰 행사나 페스티발이 주로 열리는 곳)
에서 열렸고 입장료는 성인의 경우 17불입니다.
랭귀지 스쿨의 학생카드로 5불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한 번 입장했다가 나갈 때 스탬프를 찍어주는데 다시 입장하실 수
있는 표시입니다. 클럽과 같아요~
사실....저는 먼저 다녀온 친구들 얘기를 듣고 갔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갔는데도 촘...실망을...했습니다.
그냥 시골 동네에 임시 놀이동산이 생긴 느낌이랄까요??
놀이동산과 노점상구경을 갔다온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낮 시간엔 그냥 한바쿠 쑥 둘러보고 나와버렸습니다..ㅠ.ㅠ
대부분의 메인 행사들은 7시부터 시작이라고 해서리...
그래서 캐언즈 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야 매니저님께 패쓰를 하고~~~
저는 그냥 이런저런 캐언즈쇼에서의 사진들 위주로 연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 한번에 20장 밖에 안올라가서 어쩔 수 없이 나눠서...최대한 추렸는데도 촘....)

메인 게이트 입니다. 빨간 옷 입으신 분이 스탬프
찍어주시는 분이에요

외곽지역에 늘어선 간이 펍과 식당들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캐언즈에 다 어디있는지..

간간히 라이브 밴드를 두고 공연을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쇼그라운드의 절반을 놀이동산이 차지하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임시로 설치를 한 것들이라 규모는 작은편이지만
참 다양하게 없는 거 빼놓고 다 갖춰놓았더라구요

놀이동산하면 역시 범퍼카
범퍼카 영업장만 3군데 이상 있었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또하나 롤러코스터
다만....완전 어린이용...

작지만...터널도 있어요 ㅎㅎ


이건 뭐...날으는 의자인가요?

참 쌩뚱맞네요 요건...
돌다가 줄 툭 끊기면...흠...

제가 마지막으로 탔던 놀이기구가 자이로드롭이었는데
여기도 있군요...싸이즈가 좀 작긴 하지만..

타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요건 밑에서 봐가지곤 돗데월드와는 달리 언제 떨어질지 모르겠더군요

다리가 많이 안올라가네요

요게 그나마 제일 재미있어 보이던 것..

우리나라에도 요로코롬 360도 도는게 있었던 것 같은데
요건 내려올 때 좀 더 속도감 있게 내려오더군요

귀신의 집 앞에 있는 마네킹...밤에 보면 움찔할듯...
요 귀신의 집은 신밧드의 모험처럼 차를 타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요건 뭐...뭔지..

여러 간식 코너들...
먹고 싶었지만...ㅠ.ㅠ

여러 지역 상점들의 전시장도 있었습니다.
정말 갖가지가 다있던..

길에 있던 악세사리 파는 아저씨...
귀신의 집 마네킹보다 더 무섭네요..
글을 오랜만에 써서 그런지....
안그래도 부족한 필력이 참 떨어지네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