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언즈 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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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언즈가 시골이다 보니 캐언즈쇼에도 여러가지 동물관련 행사들이 많이 열렸습니다.
그래서 쇼그라운드 내에는 행사가 끝난 이후에도 동물들을 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말, 개, 소, 염소, 닭, 새 등이 있었습니다.

냄새가 심하더군요....

역시 호주 하면 소..
누런소, 꺼먼소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넌...소냐..말이냐..낙타냐...


goats 우리가 있던 곳입니다. 말과 소와는 달리
냄새가 나지 않아서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돼지도 아니고...밥 주니까 기냥..

요놈은 이번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놈입니다.

사람을 잘 따르더군요
애완용으로 키워도 될듯..

어린놈들이....

날보고 무슨 생각을 하는건지..

앗...사진을 잘 못 올렸네요..
요놈 눈 색깔이 틀린데..오드아이라고 하나요??
움..한쪽눈이 가려진 사진을 올렸네요..

집에가는 멍멍이들..

캐언즈의 인기 레포츠중 하나죠 스카이 다이빙
자세히 보시면 사람입니다...ㅠ.ㅠ

모든 사람들이 목을 부여잡고 올려다봅니다.

슬슬 보이기 시작하네요~~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기회가 캐언즈에는 거의없죠.
최고의 광고기회..캐언즈 포스트와 캐언즈 센트럴의 광고입니다.

하나둘 내려오기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속도가 굉장하더군요..
전 다시한번 절대 스카이 다이빙은 하지않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동물들 똥고들...

견공들의 똥고...

요건 goat

마지막으로 소~~
그냥 차이를 비교해보시라 올렸어요~~
변태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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