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언즈]] 호주 생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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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베큐 이용후기?
온지 3주만에 드디어 바베큐란걸 해 봤는데 말이지요.
이틀 연짱으로 해 주었더니 완전 인제 고기 안 먹어도 될것 같아요.
7명이 각자 $5.00 걷어서 고기도 사고 양상치,양파 1개씩 사고 나머지 좀 필요한 도구들 좀
사고 그랬는데 저정도 돈이면 충분했답니다.
역시 $5.00이면 배부르게 먹는다고 하더니 그게 맞더라구요.
금요일에는 라군에선 조금 떨어졌지만 여튼 바베큐 존은 계속~비치따라 있으니깐요
거기가서 여유를 즐기며 고기 구워먹고 간만에 몸보신 지대로 했지요.
여기와서 온니 빵,잼,소세지,시리얼로 연명하고 있었는데 ㅠㅠ
그라고 토요일에는 Trinity? Beach 라고 Palm cove(맞나;) 보다는 조금 덜 유명한 곳에 갔는데
사람도 없고 완전 좋더라구요 >0< 개인적으로 북적북적한걸 싫어라 했었는데
그런 분들은 여기 적극 추천이요. 바다에 뛰쳐들어가서 놀기도 했는데 , 모레를 함께 쓸어갔다
왔다 하는 곳이라서리 그닥 물이 깨깟하진 않았지만 파도가 완전 끝내줬답니다요. 흐흐
저질체력이라 좀만 큰 파도가 오면 파닥거리느라고 정신없었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이랑
어울려서 노는거라 간만에 재밌었답니다요!!! 물놀이 해 본지가 어언 몇년전인지;;;;(먼산-)
이 날은 어제보다 좀 욕심부려서 먹느라고 ㅋㅋ $6.00 들었답니다.
우리의 다크호스?님이 좀 더 부담을 해 주어서리~ 쌩유베리캄사~ 알쥥?? >0<
2. 라군 구경
온지 2주만에 생각치 않게 비치를 따라 걷다가 어영부영 라군을 보게 되었답니당.
뭐 그냥 쉬익- 스쳐지나가며 '여기가 라군인가벼' 이러면서 말이죵.
오늘은 어제 기숙사에 새로 들어온 아이?;데리고 센트럴 쇼핑센터랑 러스티랑 해서리
마실을 갔다 왔답니다. 라군을 고렇고럼 장 시간 본 건 처음이라서리 ~~
오오오~ 좋던데요. 간혹 몸매 좋은 언니님들/오빠님들이 왔다 갔다 해 주셔서리;
눈요기하고(퍽-) 아주아주 좋았답니다. 난중에 수영복 챙겨서 함 가볼라구요 흐흐
가만에 라군 구경하며 그늘에 앉아있는데, 바람도 슁슁 불어줘서 시원하고 완전 여유롭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다들 라군, 라군 하나보다 했어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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