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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여기는 케언즈요~ > 필자의 호주연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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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여기는 케언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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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써니-케언즈
댓글 0건 조회 1,813회 작성일 09-10-26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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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호주 케언즈(spc)에 와 있습니다.
작년 11월~12월부터 친구와 워킹을 가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씩 알아보며 준비하다 2월에 비자발급 받고 3월정도에 호주퍼스트에서
견적 뽑아보고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기도 하고 워킹 비용도 마련할겸
09년 5월까지 다니고 이거 저거 준비하다보니 벌써 호주에 와 있네요~

우선 호주 생활은 아직 안 겪어봤으니 출국전까지의 스토리를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1.마음굳히기 ㅋㅋ
 저는 딱 커트라인이거든요 만30세.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그냥 질러버렸습니다.
 부디 얻어가는 워킹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는데... 뭐 다 저 하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야죠. 아부라카다부라~에비~


2.학교 정하기 
 첫째 스피킹위주로 수업하는 곳-그렇다고 꼭 제가 문법이나 다른게 완벽하단 건 절대 아니랍니다.
 둘째 학비가 싼..하니까 싼티나네요;; 저렴한 곳!^^ 그리고 가급적이면 대도시는 No. 이건 뭐 워낙 한국에서도 사람이 치여서 살아서..
     사람 좀 없는곳?;에 가서 살고 싶기도 했죠. 하하. 이건 뭐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이니 알아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셋째 견적이 좀 보인다 싶으면 돈 마련을 해얍죠. 요 돈 구하려고 속 썩어가며 회사를 다닌 제가 전 자랑스럽답니다;; 크크
     부모님들이 후원해주시는 분들은 패~스
 뭐 우선 요런 간단?한 상황들로 아무튼 유학원 이곳 저곳 뒤져 본 결과 우리가 구하고자 하는 곳에 딱 적합한 곳은 케언즈의 spc였답니다.


3.출국준비
저는 왠만한 생활용품은 다 준비해 왔답니다. 호주에서 돈 쓰는것보다 그래도 한국에서 돈 쓰는게 더 나을거 같다는
뭔지 모를 생각때문에 말이죠; 그래서 바리바리 싼 짐 때문에 오버챠지 나오면 어쩌나 출국할 때 무진장 떨었답니다;
하도 까다롭게 한다고 해서리... 그래서 친구가 출국 전 항공사(저희는 케세이이용했어요)에 전화해서 무게 확인했는데
25k까지 수화물은 된다고 하고 기내에도 10k (노트북포함) 까진 봐 준다고 해서 나름 걱정을 좀 떨쳐놓고 오려고 했으나
실상 잘 되진 않고, 보딩 순간까지도 두근두근 했다지요. 그래도 무사히 패스. 

암튼 화장품,세면도구,여성용품 등 생필품은 거의 1년정도?어치;; 준비해서 왔답니다. 약도 꼭 챙겨 넣으시구요.
호주가 지금이 겨울이라는데 케언즈는 아직도 따끈따끈 27-8도 정도하네요.
지난주에 멜번쪽에 갔다오신 아는 분은 무진장 추웠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나라인데도 요로코롬 날씨 차이가 나니까... 가는 곳 정하시면 그에 따라서 옷도 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애매한가요;;;
이렇게 쓰는 사람이 젤 싫었는데;; 요런 준비물들은 일목요연하게 대대장카페내에서 정리되어 있으니 그거 참조하시면 될거여요!
이민가방 1단~ 35리버 배낭 1개, 노트북 가방 1개 요렇게 챙겨 왔답니다. 죽는 줄 알았답니다. 흑

비자, 비행기 티켓들은 그냥 대대장에서 처리했습니다. 
보험은 국제학생증카드 발급해 주는 곳에서 할인 적용 해줘서 처리했구요.
환전은 우리은행 종로지점에서 했어요.
하필이면 환율이 계속 꾸준히 올라가는 2009년도라서.. 좀 기다리면 떨어지겠거니...
그러다가 확 올라버린 환율로 다 처리가 되어서 손해가 이만저만이... 씁쓸했죠 ㅠ.ㅠ 
그러게 그냥 맘 먹었을 때 뭐든지 해야한다는 걸 요렇게 다시금 깨닫게 되는 바보들이였답니다. 환율님은 무서워요. 흑

정보 주워 먹기도 나름 한 몫 톡톡히 하니까 여기저기 많이 쏘아다니셔요.
갈 곳에 대한 정보, 호주 입국전/입국후, 먼저 갔다온 사람들의 경험담.. 사실 경험담들은 그저 참조용으로요.
어짜피 결론은 다 자기하기 나름이다!라는게 나옵니다.

그리고 출국전 공부, 영어 공부~!!! 꼭 하시고 오라는 분들 많이 있는데, 당근 하시고 오셔야죵.
저도 중3,고3,대2(잠깐쉬고있지만;ㅋ) 이렇게 영어 공부 했지만... 다들 아시지 않습니까..
학교 다닐 때 헬로우, 왓츄어네임, 마이네임이즈땡땡땡, 굿모닝/바이/이브닝 등 요런것까진 다들 하시니까..
역시 문제는 문법.. 저한테만 그런가; 아무튼 문법은 완벽?하게 해 오시면 공부하시는데 완전 도움되시거예요.
그리고 리스닝도.... 외쿡 드라마, 영화, 뉴스, 라디오 등등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매체는 다 이용하셔서
많이 많이 듣고 오시는 것도 좋은거 같애요. 귀가 먼저 뻥- 뚫려야 한다고 하니까요~!


암튼 오시는 분들 공부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사진이 필요할만한 내용이 없어서 첨부 안해용~~

 

호주 출국전까지 여러모로 도움주신 전담당자 아진씨와 현 담당자 은기님 완전 쌩유합니다~

아직까진? 잘 지내고 있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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