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Embassy CES]숀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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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보슬보슬 내리던 브리즈번에서 어느 주말,
학원 동생이 쇼핑쇼핑을 외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보슬보슬 비가 문제!
결국 학원오빠(차량소유-우리의 구세주)를 꼬셔 같이 가도록 했다.

브리즈번 공항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D.F.O
하버타운보다는 작지만 착한가격!
2시간만에 샤샥! 둘러보고선, 우리는 쇼핑을 마쳐야했다.
(쇼핑을 시러하는 구세주님 덕분에ㅠㅠ)
쇼핑은 싫어하지만, 여행을 좋아하시는 우리의 구세주.
냉큼, 공항근처 갈만한 곳을 입수!!

바다를 보는 순간 가슴이 쿵쾅쿵쿵 +_+
와~!! 소리가 절로 나왔다.

저~ 끝은 낚시 포인트,
날씨는 흐렸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낚시중!!
오 -

산책할 곳도 많고, 쉴수 있는 공간도 잘 마련 되어 있다.
역시 여유있는 호주생활이란 이러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날씨가 더 맑았다면,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보슬보슬 내리는 비도 운치있고 좋았다.

공항에서는 차로 약 15~20분
시티에서 약 40~50분 정도의 거리.
차가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브리즈번 센트럴에서 숀클리프로 가는 트레인을 이용!
종착역이기 때문에 찾기 쉽다.
,
심심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면? 낚시가 하고 싶다면? 바다고 보고싶다면?
주말ㅇ 트레인을 이용 "숀클리프"에 들려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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