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의 모든것]파란만장 워킹 정복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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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무더위가 언제 사라질까 걱정했더니 순식간에 가 버렸네요 ㅠ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왔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꽤 쌀쌀하네요.
이번에는 호주 속의 유럽 멜버른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타지매니아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 꼭 들려야하는 곳이 멜버른이에요.
그래서 저는 왔다갔다하면서 세번이나 거친 곳이죠.
갈 때마다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드는 도시랍니다.

우리나라에도 공원이나 만남의 중심지가 있듯이 멜버른의 만남의 광장은 플린더스역입니다.
보면서 역 광장도 정말 멋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여기는 야라강입니다.
야라강 주변으로 고급 호텔과 카지노, 레스토랑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죠.
특히 세계 5대 안에 드는 멜버른 크라운 카지노는 정말 정말 큽니다.
너무 넓어서 들어가면 사람을 찾을 수 없을 정도라구요.
카지노에 너무 빠져들지 마세요. 인생 망할수도 있습니다 ㅎㅎㅎ 순식간이에요 ㅋㅋㅋㅋ
멜버른은 낮에 보면 고풍스러운데 밤에 야경을 봐도 참 예쁘더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도시가 멜버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아주 익숙한 곳이죠.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임수정이 쪼그리고 앉아서 소지섭을 만났던 일명 미사거리죠.
벽면 전체에 그래피티들이 너무 멋있게 그려져있더라구요.
그리고 이 거리에 가면 한국인들이 많더라구요.
다들 미사거리 미사거리하면서 오는거죠.
멜버른도 다른 도시와 마찬가지로 거리공연이 많이 열리고 있더라구요.
그냥 서서 곳곳에 구경거리가 참 많았어요.
멜버른은 호주 내에서도 살기 좋은 도시라고 손꼽히고 있다고 해요.
저도 가 보니까 참 좋다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중국인들은 정말 많습니다 ㅎㅎㅎ 차이나타운도 크게 이루어져있구요.
그래서 다시금 중국의 힘을 한번씩 느끼고,
우리나라도 어딜 가든지 간에 한인타운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하구요.
다들 여유가 되시면 멜버른은 정말 가면 유럽 갔다온 느낌이니까
한번씩 들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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