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Kaplan]장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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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와서 사람들이 제일 중요 한게 장보기인것 같다
저번에 주말 마켓은 소개 했는데 이건 솔직히 싸기는 하지만은 차비 빼고 하면은
힘 안들이고 호주 시티에 있는 마트를 이용해서 쌀때 사는게 훨씬 싸게 구입 할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다
호주에는 제일 큰 마트라고 하면은 울월스랑 콜스라는 마트가 있는데
콜스가 조금 더 빅 마트인것 같은데 울월스가 물건이 더 싼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가격이 그렇게 까지 많이 차이 나는 편은 아니닌깐은 가서 보고 좋은 물건을
사면은 되겠다
그리고 가끔씩 세일을 크게 하는 품목들이 있는데 그런 물건을 찾아서 다니는 재미도 있다
한국 처럼 세일품
호박인데 1kg 에 98센트 밖에 하지않았다 그래서 3kg 정도 나와서 3달러 정도 주고 샀다
물론 스페셜 세일이라서 그렇긴 한데 이런 스페셜 세일이 가면은 무조건 있고 그리고 물건도
1주일에 한번씩은 꼭 바뀌는것 같다 애호박도 가끔씩 나오고(호주가 특히 애호박은 쫌 비싼 편)
스페셜 세일을 할때 한번에 많이는 못사지만은 4개정도 사면은 된장 찌게 해먹을때 넉넉히 넣을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과일도 가끔씩 하고 해서 궂이 과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은
일부러 차비 들여서 갈 필요 까지는 없는것 같다
그리고 소고기가 정말 저렴 한데
맛은 한국 소가 조금 더 맛있는것 같은데 스테이크 해 먹을때 꼭 연기 빨아 들이는 스위치 눌리고 해야 한다
가끔씩 보면은 스테이크 하다가 연기가 너무 많이 나서 119 가 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경우 내가 돈을
지불해야 하닌깐 싼 스테이크 먹는다고 기분 좋다고 망치는 없었으면은 한다
그리고 호주 에는 따로 고기에 부위 표시가 없다 맛있는 고기 싸게 드세요 그리고 샴푸 린스 비누등은 이나라에도 있는데
가끔씩 세일을 크게 하기 때문에 궂이 한국에서 올때 들고 올 필요는 없을것 같다 안그래도 여자들은 옷 등 들고 올게 많은
닌깐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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