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5주차 1탄 (산듯한
페이지 정보

본문
산뜻한 충격 버스편
뭐 모르시는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릴께요
간단 직설 명확 깨끗하게 말씀드리면…….
호주버스는 어딘지 말을 안해줍니다!!!!
내가 언제 어디서 내려야할지는 본인의 몫이에요…
눈크게뜨세요 언제 당신의 정류장을 지나처가 한정거장을 걸어가야할지 몰라요…..
“머 한정거장 그냥 걸어가지 뭐” 라고 말하신다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한정거장이 때로는 거진 1km이상일때도 있으니까요…
파이팅!! 당신의 몸무게는 안소중하니까요
더 충격적인건요
버스가 정해진시간에 지나간다고 딱 깔끔히 정확하게 써있어요
근데요…때론 더 빨리….때론 늦게 와요……
ㅇ ㅏ ㄴ ㅏ 버스 갔겠다…하고 뛰가면 정확하게 맞춰 올때도 있구요
미리 나가있는데 안와요…..30분이상 기다리면 그다음차가와요….
그말은 즉 이미 지나갔어요……
더 더 충격적인건요……
버스가요…그냥 지나가요
택시타는것처럼 손짓 안하면 쌩까는 기사가 너무 많아!!!!
사랑스러운 인도기사분들이 아주 친절하게 눈한번 안처다 보시고 지나가셔요…
사랑스러워서 뒤쫒아 가고 싶은 맘은…..ㅇ ㅏ 오…..
요약 정리
버스는 재시간에 안옵니다….(물론!!올때도 있어요)
버스내에서는 방송을 안하니 눈치 잘 살피시고 졸면 죽음입니다.
탑승시에는 택시처럼 살짝 손을 들어주는 쎈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