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mbassy - 정신산란한 JD의 호주! 5주차 2탄 (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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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는 페리로!!
호주라고 하다보니 시드니를 호주처럼 말해버리는 경향이 있어 이제부터 시드니라고 할께요
먼저 시드니에는 놀이동산이 없습니다!!!
뻥치지마!!!라고 말하신다면
하나 있습니다….루나파크…
이게 놀이동산인지 놀이소규모공원인지…기준을 잡기가 애매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왜냐면 분명 회전목마는 있습니다… 근데…놀이기구가 손에 꼽을정도입니다…
그래서….시드니에는 놀이동산이 없습니다…
아무튼 때로는 먼가 즐거운 뭔가를 하고싶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골드코스트는 너무 멀고도 멀기때문에
우리는 패리를?! 탑니다…
이유인즉 간단합니다.
먼저 시티(서큘러키)에서부터 맨리까지를 끈습니다!!
그럼 약간 멀~~~리 가긴 하는데 그곳에 섬이 안보이는곳이 있습니다!!
그곳에 파도는 약간 거칠기 때문에 약간의 바이킹 같은 느낌을 받을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건!!!!!! 비가오는날은 최고입니다!!!!
출렁거리는 느낌을 경험해보시면 멀리갈 필요없이 즐거운 롤러코스터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요약정리
롤러코스터를 타고싶다면 비오는날!!!(바람부는날) 맨리까지 패리를 타고 가따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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