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ASSY 어학원 연수일기6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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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시 학원에서는 매주 시험을 두 번 봅니다.
매주 월요일에 그래머 그리고 금요일엔 스피킹이랑 롸이팅이랑 리스닝이랑 리딩을 본답니다.
제가 간 첫 번째주에는 롸이팅 시험이였어요. 주제를 몰라서 미리 공부는 못해가서..그나마 그주에 배운 문법만 열심히 연습해 갓어요.
be going to를 사용해서 문장을 만드는게 위주였는데;; 한국에서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라고요...크게 어렵지 않았어요. 그치만 작문이란 것을 거~~~의 해
본적이 없던 저인지라..간혹 한국에서 과제나 논문을 쓸대 초록으로 간단한 작문을 했던 기억은 있네요..
본적이 없던 저인지라..간혹 한국에서 과제나 논문을 쓸대 초록으로 간단한 작문을 했던 기억은 있네요..
그거 말곤 없어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사실..
시험인지도 모르고 갓다가 갑자기 시험본대서 더 당황했어요..
원래 학원 다니던 친구들은 자연스럽게 알던데..저를 비롯한 새로운 학생들은 모르는 바람에 좀 적잖이 당황을 했어요~. 막상 작문을 하려고 드니깐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구요..이게 뭔가싶기도하고...단어도 안떠오르고..무엇보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 손짓발짓썪어 쓰다보니 의사소통이 돼서 막 떠들엇는데 막상 쓸려고
하니 문법이 너무 맘에 걸리더라구요..
하얘지더라구요..이게 뭔가싶기도하고...단어도 안떠오르고..무엇보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 손짓발짓썪어 쓰다보니 의사소통이 돼서 막 떠들엇는데 막상 쓸려고
하니 문법이 너무 맘에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함부로 못쓰고 간단한 일형식 문장과 삼형식으로만 다 땜빵하고..빙~~~둘러서 설명하고..이날 주제가 주말스케쥴에 대해서 적는거였는데...
티테일하게는 무리 고 그저 큼지막하게 누굴 만날거다. 어디를 갈거다.. 기대가된다..그리고 공부를 할 것이다...뭐 그런식으로...아주아주 재미없고 식상한 글들
만 주르륵 써버렸다는...
만 주르륵 써버렸다는...
그것도 벅찼어요~..티쳐마다 성향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 티쳐는 쉅시간에 작문을 해보는 시간이 없어서...따로 제가 연습을 안하는 이상은 자연스럽게 늘기는
힘들어보이더라구요..간혹 친구들중에는 종이를 받자마자 미친듯 한 속도로 써내려가는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보면서 정말 대단하구나~ 그런생각도 가졌죠.
힘들어보이더라구요..간혹 친구들중에는 종이를 받자마자 미친듯 한 속도로 써내려가는 친구들도 많더라구요. 보면서 정말 대단하구나~ 그런생각도 가졌죠.
티쳐가 일일이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잘된부분 틀린부분을 찗어서 체크를 해주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한 한줄평가를 써주던데...필기체라 서..대부분이 이해못하
고..못알아먹어서 티쳐한테 다시 물어보았다는..여튼..그렇답니다..다음 시험이 벌써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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