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케언즈] 카플란 연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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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퍼스트를 통해 한국에서 미리 kaplan을 등록하고 케언즈에서 일주일 정도 지낸 후
월요일 아침 처음 학교를 갔습니다.

케언즈에 왜 그렇게 일찍 갔는지 얼른 학교를 가고 싶었습니다.
12주를 등록하였는데, 제 계획은 2주는 제네럴 잉글리쉬 일반영어를 듣고
나머지 10주는 아이엘츠 수업을 들으려는 계획이였습니다.
처음 학원을 가는 날은 등록 및 오리엔테이션 등 조금 일찍 가야합니다.
미리 메일을 통해서 통지를 받게 되실텐데요.
서둘러 8시 10분까지 학원에 도착해서 리셉션으로 향했습니다.
저말고 많은 학생들이 뉴스튜던트인지 리셉션에 있었습니다.
리셉션에서 사진을 내고 (학생증을 위한) 강의실로 들어가서 오리엔테이션을 받았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은 학원소개, 커리큘럼, 학원운영,
시설, 호주 안내, 교통법규( 경찰관이 와서 합니다.) 2시간 가량 진행이되고요.
처음에는 간단한 학교 소개가 이루어진 후 스피킹, 라이팅, 리스닝, 리딩으로 나누어지고
각 30분정도 소요됩니다.
그렇게 테스트를 보고 다시 제대로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끝나고
개개인 한명씩 테스트의 결과를 받고 반을 배정을 받습니다.

첫날은 그렇게 12시 30분쯤이 되면 모든 학원의 첫일과가 끝나게 됩니다.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니, 또 학원의 오리엔테이션을 들어보고
학원이 어케 운영되고 커리큘럼등을 들어보니 얼른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게 될텐데..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이 이곳을 나가고 싶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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