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브라운즈 - 플리마켓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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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엔 시립도서관앞에서 플리마켓이 열린다. 항상 그 곳엔 무엇이 열린다.
그동안 몰랏는데 오늘가서 알앗다. 매주 수욜엔 Farmer's market이 열리고 주말엔 플리마켓이라고 중고물건들을 아무나 나와서 풀어놓고
파는 마켓이다. 누구나 참여할수잇다고 알고잇다. 정말정말 많은 사람이 나와서 판다. 생각보다. 꽤나 넓고 다닥다닥 붙어잇다.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나와잇다고 생각하면된다. 책부터 액사서리 헤나 옷 신발 ㅡ..
가격대는 정말 흥미롭다. 거진 5불이내이고 1~15불 다양하다. 내생각에는 거의 옷같은경우는 1불이다 ㅎ
물론 쓴거지만 누가 썻는지도 모르는 이상한 물건도 아니고 직접 쓴 사람이 파는거니까 뭔가 더 신뢰가 간다.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흥정도 가능하니 훨씬 재밋가 잇다. 뭐랄까 그게 재미인거같다.
파는사람도 돈을 바라고 파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자기가 썻던 물건을 쓰레기로 버리는것보단
그 물건이 필요한 다른 사람과 나눈 의미로 참여하는 거 같다. 많은 호주 사람들은 참 물건을 소중이 여기고 삶을 즐긴다는 생각이 들엇다.
오늘 난 살 생각보다는 그냥 구경하러 갓다가 지나가다가 원피스랑 입으면입으면 이쁠 샌들을 보고
그냥 지나가려는데 세상에.사이즈가 나에게.딱맞앗다. 얼만지 보니 1불이엿다.. ㅎ
하하 당장 구매햇다. 이렇게 득템하는재미가 쏠쏠 하다.
그리고 그옆에서 빈티지스러운 팔찌를 팡길래 봣는데 50센트엿다. ㅎㅎ
그랗게 1.5불에.신발과 팔찌를 삿다. 파는사람도 사는사람도 유쾌한 마켓같다.



그동안 몰랏는데 오늘가서 알앗다. 매주 수욜엔 Farmer's market이 열리고 주말엔 플리마켓이라고 중고물건들을 아무나 나와서 풀어놓고
파는 마켓이다. 누구나 참여할수잇다고 알고잇다. 정말정말 많은 사람이 나와서 판다. 생각보다. 꽤나 넓고 다닥다닥 붙어잇다.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나와잇다고 생각하면된다. 책부터 액사서리 헤나 옷 신발 ㅡ..
가격대는 정말 흥미롭다. 거진 5불이내이고 1~15불 다양하다. 내생각에는 거의 옷같은경우는 1불이다 ㅎ
물론 쓴거지만 누가 썻는지도 모르는 이상한 물건도 아니고 직접 쓴 사람이 파는거니까 뭔가 더 신뢰가 간다.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면서 흥정도 가능하니 훨씬 재밋가 잇다. 뭐랄까 그게 재미인거같다.
파는사람도 돈을 바라고 파는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자기가 썻던 물건을 쓰레기로 버리는것보단
그 물건이 필요한 다른 사람과 나눈 의미로 참여하는 거 같다. 많은 호주 사람들은 참 물건을 소중이 여기고 삶을 즐긴다는 생각이 들엇다.
오늘 난 살 생각보다는 그냥 구경하러 갓다가 지나가다가 원피스랑 입으면입으면 이쁠 샌들을 보고
그냥 지나가려는데 세상에.사이즈가 나에게.딱맞앗다. 얼만지 보니 1불이엿다.. ㅎ
하하 당장 구매햇다. 이렇게 득템하는재미가 쏠쏠 하다.
그리고 그옆에서 빈티지스러운 팔찌를 팡길래 봣는데 50센트엿다. ㅎㅎ
그랗게 1.5불에.신발과 팔찌를 삿다. 파는사람도 사는사람도 유쾌한 마켓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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