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SELC - 팬케이크 온더 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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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 처음 온건 아니지만 처음 갔을 때에는 워킹 떄라 돈도 없었고 있다고 해서 쓸 줄도 몰랐었고 해서 맛집
이런 데를 찾아 다닌 적은 없다. 하지만 이번에는 홍콩 친구랑 시간이 맞아서 유명한 곳을 몇 곳 가
보았는데 그 중에서 하나가 팬 케이크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이곳이다.
메뉴는 팬케이크부터 브런치 그리고 스테이크도 파는것 같다.
한 마디로 거의 모든 걸 파는데 팬 케이크로 유명한 집이다. 워낙에 이른 아침에 가서 사람이 없었지만
여기 점심 시간이나 피크 시간 때 가면 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직원들이 호주 같지 않게 다들 친절하다.
근데 손님들이 거의 다 관광객 느낌. 나를 포함해서 가격대는 조금 있다. 브런치가 15불 정도이고, 스테이크는 더 비싸다.
그냥 이 집이 왜 유명한지는 잘 모르겟는데 달고 달고 달다. 팬케이크는 그냥 간식이라고 생각해서 달달한 게 당기고
팬 케이크가 급 먹고 싶다면 한번 정도는 갈 만하지만 난 두번은 못 갈거 같다.
엄청 유명하다고 해서 나름 기대했는데 생각보단 별로였다.
근데 이건 이 식당 의 문제가 아니라 내 입맛의 문제인 것 같아서 비난을 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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